요새 여러분들의 글들과 리플등을 보다 보면...눈물이 먼저 나네요 ![]()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끼리 같은 톡유저들끼리 왜들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들인지...
전 지금껏 태어나서 누구를 미워하거나 증오하며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모진말이나 욕 한 번 해본적이 없습니다...하늘에 맹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천사표까진 아녀도...전 착한 남자입니다.. 차라리 여러분의 그 욕 모두 모아서
저에게 던지세요 하늘처럼 넓은 가슴으로 다 녹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그 응어리를...
여러분 제발 사이좋게들 지내세요 ... 전 그 누구도 해치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
여러분의 기분을 좋게 해드리기 위해...세달전정도전에 찍었던...제 사진을 제 프로필에
업뎃시켜놨습니다... 므흣한~사진이죠..샤워후 찍은..^______^
워낙 바쁘고 술도 마니 먹구 운동을 못해서 망가진 몸이지만 어제부터 운동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자기전에 삶은 계란 흰자 20개씩 먹고 자기로 했습니다... 그 고뇌에 찬 몸이기도 하죠 ![]()
제 사진 보시고 다들 기분 푸시고 사이좋게 지내셨으면 해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쪼오오오오옥![]()
오늘도 좋은 하루 돼시고 전 이따 퇴근 후에나 들릴께요 이따봐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