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0대 중반 한가장의 가장닙니다 지금은 회사 기숙사에서 온가족이 살구 있구요
결혼한지 9년 파트넌 결혼전에는 아끼고 부지런하구 날챙기고 하는 모습에 반해서 결혼이란 대사를
결정했구 처가에 대단한 반대에도 1년의 사투끝에 지금은 저가간다면 맨발로 뛰어나올정도로 반기쉽니다
우리부부 문제는 남들과는 무관한 둘만의 문제랍니다 둘다 대외적으론 잘해서 친구도 많고 그런데 유독 정말 친해야 하는 우리둘은 결혼전과 다른 서로를 보면 치쳐가고 있슴니다
싸움의시작은 저가 먼저 시작하죠 여자가 아껴야 한다 왜그러냐 집안이 이계뭐냐 또 애들은 부모도 업는 애들처럼 꼴이 말이아니고 해서 작년 부턴 제가 빨래 ,집안청소,돈관리 ,애들 어린이집등하원을 제가 그냥했죠 내가 답답해서 그런데 이게 이젠 당연한 행동이 되었내요 내가 청소하면 파트넌 누어서 tv 보고 있고 맞벌이가 힘들어서 그러겠지하다가도 이제 내가 하는일이 당연시 되어버린 일들이 너무 화가나서 또사우게 되고
저가 월급이 제때 받지못하는 실정이라서 요즘은 돈에도 무지 신경이 쓰이는데 카드 들고 다니면서 회사동료들이랑 밥먹고 게산은 자기가 하구 한달에 한벌정도는 꼭 옷은 사입고 애들옷은 업어도 자기는 회사다니는데 옷이 있어야 한다나 기가막혀 싸우고
급여가 늦다보니 애들 보육비도 넘길때도 있는데 그럴때 어쩌다 내가 못가구 파트너가 가면 혹시 보육비 물어보면 좀그러니 도망오듯 선생님들 피하듯 하고 안가려고 하구 그래도 뭐하면 현금써비스 받아서 가져가구 그리고 나서 결재일 돌아오면 쓰지도 안았는데 왠 카드가 이리만히 나왔냐고 하구 그래서 내역서 보면 ..... 내가 쓰는건 차에 쓰는 밖에 차도 워낙 드라이블 좋아하니 내가 피곤해도 안가면 짜증부리니 나가면 차에서 타자마자 졸면서도 서도 안가면 짜증내니 어쩔수가업드라구요
결혼해서 아침상 받아본건이 몇번이나 됄런지 ...
그래도 전 내게 그러는거 참을수 있는데 정말 애들에게 하는건 못참았죠
애들이 언제가 견학이고 준비물이 뭔지 그런건 몰라두 자기회사 회식과 친구들 약속은 1주일 전부터 챙기는 모습을 보고 정말 아니다 쉽더라구요 토요일은 휴원을 하니 둘다 맞벌이 하느나 어쩘수 없이 애들만 집에두고 나옵니다 눈물 나죠 그래도 전화로 하니까 안심은 되니까 다행인데 우리 파트넌 휴대폰요금이 4만원이나 나와도 애들이 잘놀고 있는지 아무일 업는지 한통도 안해요 ....
서로가 힘들어서 대화를 하자해서 애길해보니 절만나서 자기가 이렇게 고생한다고 하내요
다른남자 만났으면 편하게 살건데 하내요
어이도 업고 가증스럽지만 ....
힘들어서 그런다고 하내요그래서 회사 생활이 넘 힘들어서 하루 종일 서서하구 까스도 마시는 그런 직업이라 힘들다고 그래서 그리 힘든사람이 왜 회식은 한번도 안빠뜨리고 일주일 부터 장소와시간 잡아서 그리 열심ㅎ 가는지 물어보니 그건 회사 생활하면서 기본아니냐고 하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남들도 다하는건디 유독 너만 그리 티를 내냐고 뭐라고 했더니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하면서 잘살다고 하내요그런사람들에게 그리 상냥하고 친절한 파트넌 집에와선 피곤하다고 누워서 애들이 있는지 밥은 먹었는지 한번 방바닥에 누워버리면 드라이브갈때나 화장실 갈때 빼곤 일어나질안아요 내가 넘화가 나서 애들에게 울며 물었었요 " 우리! 엄마업이 살면 안될까 했더니 아니가 싫다내요 같이살고 싶데요 애들 3일을 데리고 있어두 애들이 엄마를 찿지안아요 엄마 아빠가 같이 걸어요면 애들이 아빠에게만 매달려요 참고로 처가가 잘살아요 그치만 전 처가에서 반찬가져오는 것두 실어해요
처가가 부자였으면 전 결혼도 안했쓸건데......
정말 전 남도움업이 내스스로 성공하고 싶어요 한데
서로가 이제 대화를 해두 말이 짧아지고 무뚝뚝하고
어떻게 해여 할까요
헤어지고 싶진안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