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열받아서 진짜
사무보조원으로
잠깐 알바중입니다.
사무실에 오시는 손님분들
거의 대부분 남자분들이십니다
이 지역에서 이름있으신 분들이시고요
근데 늘 저혼자사무실에 있거나
다른여직원들만 있으면
꼭
아무도 없네 이러시고 가십니다
그럼 실장님한테 혼나구요 ㅠㅠ
손님그냥 보냈다고 ㅠㅠ
오늘또 일 터졌습니다
손님분들이 열댓명이 오셨는데
점식시간맞춰서 오시고는
음료수랑 챙겨드리고 인사하고 하는 사이에
밥시켜놓은거 왔길래
안에서 먹다가
부르면 나가서 시중들고 그랬는데
제가 밥 다먹기전에 나가시면서
사람도 하나도 없고
여자혼자 사무실놔두고 이게뭐냐고
화를 내시면서 가시네요 ;;
식사하시고 남자직원분들 오셨는데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사무실에 들렸는데 불친절해서 기분나빴다고 ㅠㅠ
전화받으신분이
여자는 친절이 생명인데...라고하시네요 ㅠㅠ
아놔 서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