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추 홍콩 '몰카 발칵' '대머리'!!!!


무협물에서 여전히 저력을 과시하며 당대 최고의 꽃미남으로 불렸던 정소추(사진)는 30년간 비밀로 했던 대머리 사진이 파파라치에 의해 공개되어 심각한 이미지 손상을 입었다.
연예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배우 증지위는 “공인이라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연예인들과 관련된 일들이 일반 대중들에겐 흥미로 이어질 수 있고, 어느 정도의 노출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대중들의 흥미’라는 미명아래 파헤쳐지는 사생활 침해를 더 이상 묵인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