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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역 맞은편 김현수정형외과 절대 가지마세요!!

대략난감 |2006.04.21 23:59
조회 342 |추천 1

여기 절대 가지마세요!! 간호사 완전 또라 입니다. ! 돈만 낭비함!! 마감시간에 제가 전화로 사정사정

해서 갔는데 진료만 보기로 해노코 사진까지 찍는다고 사람 앞에 대노코 성질냅니다.(전화받았던 사

람이)  그러다가 원장 올때는 180도로 돌변해서 완전 천사로 변합니다. 원장한테 진료 받고있는데 간호사 계속 째려봅니다. 무서워서 원장이 오늘 치료받자고 하는데 받기 싫어집니다. 그럼 다른병원처럼 마감시간에 접수를 아예 받지를 말던가!  저도 늦게가서 미안해서 사정사정하고 택시타고 갔는데.. 허리에 이상있다고 해서 눈치보면서 치료안받고 사진이라도 볼려고 하는데.. 진료만받기로 하고 접수받은거라고 사람앞에있는데 대노코 성질을 아주 고약하게 내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갈때는 잔돈
(동전)을 아무렇게나 던져노코선 나갈려니까 또 180도로 돌변해서 천사처럼 "안녕히 가세요" 라고 인사하더군요..  그래도 다른병원은 안받아주는데 여기는 받아줬으니까 고맙다는 말은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이병원 사이코라고..다른사람 피해 안받게 빨리 알려야겠다고.. 솔직히 원장도 진료 잘 못봅니다. 이것까지 말하자면 너무 깁니다.
어쨌든 절대 가지마세요!! 그렇게 화낼꺼면서 왜 접수를 받아줬는지 너무 황당합니다. 제가 전화로도 그렇게 고맙다고하고 가서도 죄송하다고까지 했는데.. 원장이 사진 찍으라길래 제가 찍는다고 하니까  그렇게 사람앞에두고 막말을 하다니.....   원장이 치료해준다고 하는데도 왜 치료 안받고 가냐고 하더군요... 절대가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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