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끼 넘 심한 여자

배신에 몸... |2006.04.22 03:30
조회 592 |추천 1

전 회사에서 한여자를 알게 됐습니다.

제가 줄기차게 메달려서 사귀게 됐죠..

근데 여잔 바람끼가 무지하게 심한 겁니다..

아울러 제 여친은 여증 입니다.

전 결혼을 전재로 사귀었고 증인이 되려구 무쟈게 노력 하구있구여..

여증 거짓말 안하고 진솔하다구 들었습니다.

근데 이거 거짓말 같아여.....ㅠㅠ

문제의 발단은 작년 6월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사귀면서 얘기 한게 있거든여...

저보다 나은 사람 있으면 떳떳하게 얘기 하라구여

그럼 제가 양보하겠노라구여 근데 뜬금없이 헤어지잔겁니다..

알구 봤더니 선본다는 겁니다..

사전에 얘기두 없이 넘하는거 아니냐 그랬습니다.

머가 너무 하냡니다.

일방적으루 니가 좋아한거 아니냐면서여...

근데 그남자랑 잘안됀 모양이죠...

니가더낮다며 다시오드라구여

그때부터 전 의처증 비슷한게 생기드라구여...

여자가 어려서 철이없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무조건 자기중심적이구 글구 완전범죄면 저 모르니 용서할수 있습니다..

근데 증거 인멸이 안되는거 있자나여

제가 모르는줄 알구 막 속이는 겁니다...

ㅎㅎ~~~~~ 참 기가 차드라구여

글구 내년 4월에 결혼 약속도 했었거든여 저 올해 침려 받을것 같거든여...

열심히 노력두 했구여..

솔직히 지금 미련은 없습니다..

근데 배신감에 몸서리 쳐지는거 있죠...

이런맘 먹으면 안되는데 복수가하구싶어지네여...

증인에겐  제명이 젤루큰 벌이라 그러데여...

근데 증거가 있어야 된데여

그래서 차곡차곡 증거들을 수집했죠...(저 나쁜넘이죠)

하면 안되는 짓 많이 같이 했죠머 ㅠㅠ 

제가 침례받는 그날루 여자를 제명시키도록 필사적으로 노력 할 겁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 온다구여....

남가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눈온단 얘길 관과하구 있었나봐여...

꼭 본때를 보여줄겁니다...

꼭 꼭 꼭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