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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딩에게 굴욕당했소...일명 쫑쫑이의굴욕

굴욕쫑쫑이♡ |2006.04.22 11:31
조회 406 |추천 0

초딩한마리가

 

나에게와서

 

모니터가 고장났다 하더이다...

 

선불이기떔시

얼릉 뛰어가

 

봤더니

 

모니터 전원이 안들어오는것이엇소...

 

봤더니

 밑에 코드가 약간빠져있는듯하더이다

 

나는 무릎꿇고

 

들어가 꼽꼬 나왔더니

 

초딩을 보며 '다 고쳤어'라고 말하려는순간...

 

그분이 지으시는 비릿한 미소...

 

- _-

 

초딩앞에서 무릎꿇었소...

 

비릿한 미소까지...

 

일부러그런거면 나 낚인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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