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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XXX들을 어떻게할까요 좀도와주세요

이민자 |2006.04.22 19:53
조회 419 |추천 0

때는 3개월전쯤인가?

제가 아는동생한테

돈이 너무급해서 제옷을 팔았습니다

일단 신발이랑 모자랑 바지를 팔았는데

그떄 동생들이 네명이 왓더라구여

두명은 아는동생이고 나머지 두명은

제가 모르는 동생이었습니다

4명중에 3명이 저한테 옷을삿는데

3명중에 한명도 3달지나고 몇주일전에

돈 8만원 근근히 받아냈습니다 -_-;;;;;

한년은 지금 받을게 18만원이나 있는데

잠수 너무씨게타서 아예 연락도안되구요

나머지 한년은 근근히 연락되서

1주일전에 지가 돈을 준다고하더라고요

받을 돈이 8만원있음

제가 지금 학생신분이라서

일하기도뭐하고 살거는많고해서

좀있음 부모님 생일도 다가오고해서

돈이 너무 급합니다

어떻게 받아낼 방법없을까요?ㅠㅠ

너무 열받아서 경찰서에 신고했는데

뭐 경찰서는 돈받아주는데가 아니라고 그라고

민원실에도 전화해보니까 그거는

재판을 해야한다면서

8만원갖고도 재판하기도 그렇고

그리고 또 저희집형편이 재판할떄도 돈들자나여?

재판할만한 형편이안되여,..

오늘이 돈받을날인데요

저번3달전부터 온다온다 해놓고

1월달부터 시작해서

벌써 4월이 되었습니다......

저도 지칠만큼 지쳤는데

너무 열받아서라도 포기할수없네여

이년이 돈주기싫어서

폰번호도 없애고

어째어째해서 이년 남자친구 폰번호를 알아냈습니다

근데 모르는번호는 저인거알고 척척안받네요

그리고 제가 너무 열받아서

머 때린다니 어쨋니 욕 몇마디햇구요

이게 공갈죄가 성립되나요?

그동생이 뭐 협박 공갈죄로 신고한다고하네요

ㅡㅡ 자기 삼촌이 뭐 형사라면서 30분후에 전화온다드만

지금 전화도안오고요ㅡㅡ

그리고 제가생각했을때도 제가 진 죄보다는

그년의 죄가 크다고 생각해요

다시 옷을 돌려주면되는데

일단 돈을 저한테 안줫으니까 그년옷이아니고 제옷이자나여

근데 자기마음대로 자기친구한테 팔앗구요

3달동안 잠수타고 오늘도 자기남자친구랑 전화안받고

오히려 지가 막 공갈협박죄로 경찰에 넣는다는데

어떻게하면 좋습니까..........

돈을받고 옷을주는건데

돈이너무급하다보니까 생각이없어서 ㅠ,ㅜ

법에대해 잘아시는님들 좀 도와주세여 제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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