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써 교회에 열심히 다닌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글들을 읽어보니 사람을 욕하는 글들이 많은데요
저도 여태껏 교회에 다니면서 참 아니다 싶은 사람도 많이 보고 정말 존경스러운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요점을 말씀 드리자면 완벽한 사람일 수록 신을 찾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자기 맘대로 되는 거라 알고 자신만 잘하면 다되는 줄알죠
힘든 일이 생이면 그제서야 하나님을 압니다.
소위 잘났다는 사람들이 믿는 경우가 거의 이런 경우지요
그래서 성경에보면 자만은 죄라 써있지요
결국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불완전한 사람입니다.
사람들 눈에는 안 믿는 사람들보다 더 못나고 더 못되고 더 무식해 보일수있습니다.
충분히 그렇죠 , 그런사람일수록 더 신을 찾으니까요
하지만 그사람들은 아는 겁니다.
자신이 얼마나 못났는지, 얼마나 부족한지
그래서 매일 교회가서 기도하고 회개하고 더욱 주님을 닮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교회에다니는 사람을 완벽하게 보지마세요
어쩌면 이글을 읽는 당신보다도 훨씬더 부족한 사람일 것입니다.
사람이 완벽하면 신이 왜 필요있겠어요
단지 거기서 멈추지않고 주님안에서 주님있기에 부족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랍니다.
고린도 전서에 보시면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한 이야기가 있지요
내가 약할때마다 주님이 함께 계시고 더 크게 쓰시는 것을 안다고
그래서 약해지는 것이 오히려 기쁘다고 말이죠
저도 그런경험이 많아요
제 자신의 능력으로는 어림도 못낼일들을 주님안에서 하면 이루고 그래서 여기까지 온걸요
혹시 믿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있다면 이글보고 마음 푸시고요
완벽하지 않다고 느끼시는 분들만 가까운교회로 가보세요
다들 완벽하지않지만 그속에서 회개하고 기도하며 전진하는 사람들을 만나실수있을꺼예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