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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형xx 게임 남&여;;;;제길슨 ㅠㅠ

발랄한아가쒸 |2006.04.23 06:41
조회 103 |추천 0

(..)꾸벅 ㅋ 남자의 맘을 모르겠어요 ㅋ

리플 원츄♡

(이 글 어제 올렷눈데;; 확답이 안나와가;; ㅠㅠ;;; ㅈㅅㅈㅅ;;)

(한번더;;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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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일단은.. 오늘 이남자 ..일주일 만에 전화 왔는데;;;

애기야 ~ 이럼서 또 똑같이 하더라는;;; 속이 탑니다 ~ 아주 그냥 ㅠㅠ)

오빠 진심이 무엇입니까 ~당췌;;; ㅆ ;;  사람 속 맘 갖고 장난쳐??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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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인가? 제가 하는 게임 열혈xx ㅋㅋ;;;

여기서 같이 게임을 하다 만난 오빠가 있는데....

알고보니.. 저 첨에 겜 할때 친해져서 지금도 엄청 친한 ... 그오빠 친구 더라구요 ~

신기하게 만났음 ;; 아닌가 -_-;;? 어쨌든..헤헷~

그 오빠랑 친해져서 매일 퇴근 하면 같이 게임 하고 그랬어요

말하는게 너무 귀엽구 ~ 모 그래서 저도 덩달아 귀엽게 ^.~ "그래쪄?" <<< 요런..ㅈㄹ;;

한달정도 그 오빠랑 밤마다 매일 1시간 정도.. ? 통화 하고...

통화만 해도 정이 이케 들줄은 몰랐음;;;

그러다가.. 저번주 토요일날.. 만났어요...

그오빠랑 전 버스로 1시간 30분 거리에 떨어져 잇음;;

오빠 친구들도 가치 겜 해서 좀 겜상에서만 친했던 사람 들이고...

그중 한명은 여자친구랑 왔는데 그 사람들도 겜 하다 사귄사람들.;;

술 먹고 노래방 가따가.. 진짜 잼있게 놀았죠...

그오빠 걸어 다닐때 내 손잡고 걸어 다니고.. 내가방 막 들어주고;;;어깨동무 하고;;

그냥 저도 그 오빠가 맘에 들었기 때문에 하는데로 냅뒀죠...

다음날 오빠친구&여자친구..나랑 오빠랑..넷이 영화 보고 밥먹고....

집에 올 시간 되서 오빠가 터미널 까지 델려다 줬는데...

터미널 에서도.. 진짜 누가 보면 연인 처럼 오해할만 하듯....

그 오빠 저한테 넘 잘해주고 손 잡아주고....

저는 또 나름대로 엄청 떨리드라구요;;; 에흠 ㅠㅠ

버스 안보일때까지 서서 손 흔들었던 그오빤데...

제가 집에 도착 하니까.. 그 후로 부터는 문자도.. 내가 10개 보내면..하나? 보내고

매일 하던 전화 통화는 아예 ~ 끝;; 났고...ㅈㄱ;;

그냥 .. 내가 맘에 안드는가 보다.. 이케 생각 중인데...자꾸 생각 나고 보고싶고...

자기는 마음만 본다고;; 이랬으면서 ... 개나리 ㅠㅠ뻥쟁이ㅠㅠ

근데 나한텐 연락 안하면서 울 언니한테 전화 해서 처형 ~ 막 요ㅈㄹ;; 하고;;;

겜 접속하면 먼저 "애기양~~~" 이러고;;"응~ 오빠 왔오?" 이럼 겜 하느라 쌩까고;;;

아~뭐야 ~~ ;; 흐음... 자꾸 보고싶고 연락 하고 싶은데 질려 할까봐 못 그러겠어욤..

왜..있잖아요.. 남자분들 이든 여자분들 이든....

대인관계가 넘 죠아서 그냥 친한 사람들 하고 손잡고 다니고 이런분들...

아무 감정 없이 그럴수 잇어요?? 딴 사람이 보면 오해 할수 잇을 정도로??

첨엔.. "이 오빠 나 맘에 들어 하나봐~꺅~" 이런 느낌 이었는데...

같이 있을땐 그냥 단순히 매너? 정도로 그랫었나?? ㅠㅠ 심란 합니다...

고백 하고 싶은데... 어떨까요? 차일까요? ㅠㅠ;;

보고싶어요 ㅠ 진짜 ㅠㅠ 불면증 걸렸음 ;; 그사람의 이상한..행동 ?? 땜에 오만 잡생각 하느냐공;;

만약 이글 보신 남자분들... 혹시 자신도 이런 적 잇음...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리플 좀 달아 주세요 ~~

그냥 누구에게나 그러는 단순 매너 ~ 였는지..아님 약간의 좋은 감정이 있는건지..

순수한 사람 감정 가지고 악플 달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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