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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사랑으로...

헤라 |2002.12.19 19:17
조회 72 |추천 0

 

정말 맘이 마니 아푸겠네요..

저도 그거 해봤어여.. ㅠㅠ

정말 맘 넘넘 마니아파여..

저는 잊어보려고 정말로 노력 마니했어여!

밤엔 헬스다니고.. 새벽엔 학원으로.. 글구 낮엔 직장으로..

그러고 지내길 2개월이 지나니깐

나의 건강상태는 망가질대로 망가져 있었고,,

살은 어찌 마니 빠져 있던지..

가슴이 메이는거.. 답답한거..

그거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머릿속엔 그사람 생각이 잠시도 떠나질 안고..

근데여.. 그거 시간이 필요해여..

시간이 약이라는거..  아픈만큼 성숙해 진다는거..

난 그런말 노래가사에만 나오는줄 알았고,

드라마에서만 있을 수 있는일인줄 알았어여..

근데 현실이더라구여..

님도 짐 옆에있는분  맘아프게 아지말아여..

님도 노력 마니 하시구여. 허루빨리 맘 잡길 바래여..

사실은 저도 .. 지금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여.. 보고싶구!!!!

그치만 처음보단 마니 조아졌어여..

살다보면 잊혀 지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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