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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고 싶은데..(1)

사랑하고싶... |2006.04.23 20:13
조회 176 |추천 0

전 20살의 대학생입니다..

이 글을 읽고 제가 카사노바라고 생각 되실진 모르겠지만..

진지한 답변을 구합니다..

우선 오리엔테이션으로 거스르겠습니다..

오리엔 중간에 약간의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잖아요..

전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구경하고 잇는데 사회자가 옆사람 손을 잡으라는 군요

옆사람이 여자길레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그 여자.(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가 제 손을 잡더니 게임을 진행하는것이엿습니다..

전 얼굴이 붉혀졌죠,, 그러더니 C(A친구)가 제가 A를 좋아하는것같다고 그러더군요..

전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모든 일과가 끝나고 술자리에서..

천천히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학회장형이 저와 A를 역어 주려는군요..

분위기가 그렇게 되고 저도 술에 취해서 그 분위기에 동화되어 A에게 못할짓을 했습니다..

한참 후 학회장형이 저와 다른 여자(B)를 역어주려는 군요

이렇게 보니 A보다는 B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A보단 B가 맘에 들었지만 A가 상쳐받을까봐 끝내자는 말을 못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3일후 A와의 데이트에서.

전 연예경험이 없엇지만 최선을 다해 즐겼습니다..

헤어질때쯤 A가 자기 전 연예담을 늘어놓으면서 편하게 지내달라는군요..

그래서 전 사실대로 말하고 모두 없던일로 하자고 얘기가 되었습니다.. A는 상쳐받앗을지 모르겟지만.

이후는 다음 글에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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