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
널 잊었는지...아니면 매일 슬퍼하고 울면서 지내는지...
궁금하지도 않나부다...
문자한통....전화한번...없는거보면...
근데...난 니가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하루에도 몇번씩...지금도 너한테 달려가고 싶고...연락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더 멀어질까봐...나중엔 아에 니가 도망갈까봐...
못하겠어.....
니가 이렇게 냉정한지 정말 몰랐었다...따뜻한 사람인줄 알았었는데...
시간이 약이란말...나한텐 통하지 않나봐...
시간이 지날수록...더 보고싶어지고...힘들어져...
니가 다시 돌아올것만 같은 그런 기대도 더 커져가...
이런 나 어떡해....
휴...더도말고...너도 나만큼만 아파해줘...
나만큼만 보고싶어하고..그리워해줘...
니가 나와 다르게...행복해하고..편안한 모습으로 있다면...
나 정말...더 힘들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