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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휴대폰요금이 5백70만원나웠거든요...근데 폰의 명의가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한숨만.... |2006.04.24 10:16
조회 10,4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억울하고 화도 나고...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ㅡㅡ
제목처럼 폰 요금이 5백 70만원 나왔어요..그것도 3달도 되지 않았는데요...
폰은 제가 남동생에게 만들어 준것입니다....왜 핸드폰을 만들어주냐고들 하시는데(바보아니냐..다들 이러시겠지만..)...그때 저도 남동생의 계략에 빠져서....그때 남동생 출소한지 얼마 되지 않았구요..자기가 일나가야하는데 폰으로 연락온다고..그래서 폰싼거 하나만 구입해달라고..자기가 막노동 몇일나가 번돈을 저에게 주면서요..저의 짧은 생각이였죠... 이놈이 드디어 정신을 차렸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근데 폰 사주니깐..태도가 변하더라구요..집에도 안들어오고 우리가 전화하면 안받고..한날 집에 들어와서 저랑 심하게 싸웠는데 폰을 던져버리더라구요..전 당연히 폰이 사용안될줄 알았는데......폰이 부서졌었기 때문에....그리고 폰 산지 3개월이 안되면 헤지도 불가능하단 말에(폰요금 젤 싼걸로 바꿔놓았습니다).......올해 1월말경에 폰요금 내고 해지 할려구 갔는데...폰 요금이 3백만원이라더군요...정말 어이가 없어서..눈물만 나더라구요..근데 좀있다가 3백만원이 아니라 5백7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제가  첨에는 이걸 다 갚을려고 생각했는데요...한꺼번에 다 갚기는 어렵고 그래서 폰 대리점 사장님한테 어떻게하면 되냐고 물어봤더니...달에 조금씩 갚아 나가면 된다하시더라구요...그래 내가 돈 버니깐...20~30만원씩 갚을생각을 하고있는데.....남동생이 배은망덕하고 얼마나 미친X인지.....남동생 나이24살입니다..막노동나가서 돈을 벌어도 벌어서 자기가 생활을 해야되는데...돈 떨어지면 집에 들어와서 행패부리고...낫이나..칼등으로 아버지 협박하고.....말로도 협박합니다...돈을 내놓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는둥....묻어버리겠다는둥...너희가 가족이냐...??(그럼 우리한테 이러는 지는 가족인가요..??) 참고로 저의 아버지 60넘으신 나이로 막노동나가싶니다...

정말 안스럽고 제가 아버지 잘 못모셔서...그런것 같고..ㅜㅜ
한날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아버지가 일하다가 허리를 다치셨다고했습니다..그래서 몇일 일도 못나가시고...몇일이나 병원에가서 치료받고 이랬는데..알고 봤더니...남동생이 아니 아들이란 새끼가..아버지 허리를 돌로 쳤답니다...이유는 돈 안준다구요..그래서 아버지 그날 일당 7만원 다  뺏기셨고 우리한테는 일하다가 허리 다쳤다고 말하시더라구요

정말 생명을 위협하고....가정폭력이라고 경찰에서는 자기들이 어떻게 할 수없다는 군요
그래서 이폰요금으로 어떻게 남동생에게 법적으로 물릴 방법이 없을까요..???
법적으로 해결방법이 없을까요....최악으로는 남동생을 교도소에라도 쳐 넣어 버리고 싶습니다

제발 해결 방법을...좀 도와주세요...자문을 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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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윤정수|2006.04.24 16:03
S.O.S 에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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