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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죽겠어여~~

우~ |2006.04.24 10:51
조회 113 |추천 0

지난주 금요일에.남친과 통화를 하면서...

 

폰값이 넘 많이 나왔다고 하는거에요....그래서 이게 마지막 통화라고 하더라고요..

 

전 장난으로 그래..그동안 즐거웠다..잘살아라..그랬죠...

 

그랬더니..남친도 즐거웠답니다..ㅡㅡ

 

전 진짜 장난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정말 전화가 한통도 없네요....

 

오늘까지..3일동안...어케 해야 하는거에요??

 

진심으로 받아들였어야만 했던 건가요? 전 장난 이였는데...

 

아님 진짜로 폰이 끊혔나?? 답답해 죽겠어여...

 

만약에 폰으로 안되면..네이트라도 해서..대화할수 있는거 아니에요?

 

네이트도 안들어오고..진짜..상황 생뚱맞게 만들어 가네요..

 

그래서 이제 기분이 점점 나빠질려고 해요...전화기를 보면 확 부수고 싶다는 생각밖에..ㅡㅡ^^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걸까요?

 

정말로 이별을 원했던 걸까요? 제가 그냥..이렇게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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