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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구이를 철근같이 씹어먹으며..xx두살이 되었소..ㅠㅠ

김상궁 |2006.04.24 15:48
조회 427 |추천 0

 

 

주말에 느닷없이...

생일이라하여 ...

정동진에 댕겨왔소...

조개구이를 구워서 쇠주와 같이...

철근같이 씹어 먹으며...

난 그렇게....그래서....

원하지도 않은 xx두살이 되었도다..

정말 그런..나이..원치 않았소....

 

또 철근같이 조개구이를 씹고, 소주 마시고...

소주 마시고,,,조개구이 씹고....

맥주 마시고...등등등등...

그렇게 취해가며 xx두살이 되어갔고

그리 되었소...젝11111

그래도 좋았소...

역시 정동진은 잘 있더이다...

아~ 또 가고 싶소....

역시 난 바람따라 싸돌아 댕겨야 하려나보오

궁은 누가 지키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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