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느닷없이...
생일이라하여 ...
정동진에 댕겨왔소...
조개구이를 구워서 쇠주와 같이...
철근같이 씹어 먹으며...
난 그렇게....그래서....
원하지도 않은 xx두살이 되었도다..
정말 그런..나이..원치 않았소....
또 철근같이 조개구이를 씹고, 소주 마시고...
소주 마시고,,,조개구이 씹고....
맥주 마시고...등등등등...
그렇게 취해가며 xx두살이 되어갔고
그리 되었소...젝11111
그래도 좋았소...
역시 정동진은 잘 있더이다...
아~ 또 가고 싶소....
역시 난 바람따라 싸돌아 댕겨야 하려나보오
궁은 누가 지키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