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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남자들만 보시오 여자는 보지말고

대한아 |2006.04.25 04:52
조회 41,273 |추천 0

글쓴이 입니다. 저 주부내용 조각 거짓말 안하고 1프로도 안보태고 다 진실 입니다.

제가 여동생 아이디로 하다보니 남자들만의 이야기에는 글이 안써지더라구요.....

원래 남자들만 좀보고 먼갈 좀 느꼇으면 하는 뜻에서 올린글 입니다.

여자들 리플 여기선 좋은글 많이 달렸지요? 하지만 이런글 올라오면 대부분이 악플 입니다.

여자들도 차별을 받고 있지만 남자들 또한 분명히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남자들은 말도 못한다 이겁니다. 여자들은 목소리를 높히면 동정 연민의 시각으로 바라보지만 남자들은 찌질한 새끼로 박에 안봅니다.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업습니다.

이 사회는 매맞는 남편도 있습니다.. 그들을 구제 할 길은 업습니다. 상처 등 증거 제료들을 보면

남자 못지 않게 때립니다. 남자들은 여자라 때리지도 못하는 남자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사실을 숨기기에만 급급합니다. 여자들은 외치면 도움 받을수 잇지만 남자들은 병신새끼라고 욕 듣습니다. 이혼도 못합니다. 엄청난 위자료를 물려줘야 됩니다. 그게 우리나라 법입니다.

여자들도 불공평한 대우 받는거 알고 있습니다. 모두 사회의 잘못된점 이겠지요...

허나 남성들이 목소리를 높이려면 대부분의 반응이 저 35살 주부 반응입니다.

남성들은 이글을 보고 무엇을 느꼇는 지요? 35살 주부 욕할 것 업습니다. 우리는 감정적으로만 대하면 안됩니다. 생각하는 구조가 바껴야 됩니다. 여성을 밑으로 보는 남자 지금 거의 없을 겁니다.

우리는 조심 해야 합니다. 절대 이쁜 여자라고 오래 보고 있으면 안되며 성적인 농담도 자제 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성 추행범으로 몰릴 테니까요... 이 추세로 가면 돈 못버는 것도 이혼사유가 될수 도있습니다. 우리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언론에서 극단 페미 기자들로 의해 왜곡 되어진 통계 자료에 속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악습은 없애고 남녀 모두 동등한 입장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여자 남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발 일부를 전체로 돌리지 마십시요

사람들은 제 각기 다르단걸 명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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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요새 남자들은 힘들다.... 여자들은 능력 좋은 남자를 원하지.. 장남이면

큰일나지 불효자여만 하고... 에휴... 군대 갓다 오는거 보답해주는 것도 없는데.. 군대만 안갓다 왓으면

그 2년동안 공부라도 열심히 해서 머라도 하고 싶구만 머릿속에 인수분해가 먼지도 까먹엇다. 노가다만 띠엇어도 3000은 벌엇겟다... 그럼 돈빨이라도 덜 꿀릴텐데.. 아내에게 도움도 되고...

요새 남자들 힘드네 .. 여자들도 힘든거 알지만 요새는 남자들도 힘든거 같다.. 여성의 권리가 커지는 만큼 남성의 권리는 줄어들수 밖에 없는걸까??.. 왜 계속 남성을 깍아 내릴려고만 할까... 다같이 올리수는 없는걸까??

남성 모두가 성폭행범도 아니고 몇몇의 감성을 제어 하지 못하는 남자들의 의해서 모든남자가 죄인처럼 되어가는 현실이 안타 깝다.. 여성부들어 가밧더니 남편이 부인과 애를 폭행 하는 장면을 만화로

그려노코... 좋은얘기는 없다.. 남자들을 싸그리 죄인취급 해버린다.. 폭행하는 남자는 전체 남자에 비해서 정말 일부에 불과한데.. 왜 그러는 걸까??... 예산도 8000억 이라면서... 차라리 그돈으로 조리퐁 불매 운동 하지말고... 출산 육아 에 신경 써줫으면 좋겟다.... ㅜㅜ 그리고 요새 일부 여자들 너무 극단적인 폐미니즘으로 물들어가는 것 같다... 폐미니즘의 뜻은 양성 평등인데... 요새 남자들은 전혀 평등하다고 생각 하지 않는것같다. 초등학교 교사 비율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잇다고 한다..

그래서 남자 5프로 정도 꼭 뽑기 이런걸 시도 하려고 하니 여성부에서 강력히 반반 실패로 끝낫단다

.. 어디는 여자 꼭 뽑아야 하고 어디는 안되나... 정말 그런걸까.. 여자들 집안일 하랴 맞벌이 하랴..

힘든건 알지만 이제 사회 생활 시작하는 남자들도 힘들다는거 그리고 요새 남자들은 집안일 다도와줘야 되는걸로 인식 하고 있는걸 알 아줬음 좋겟다... 적어도 내 주위 남자들은 집안일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하니... 곧 모두가 그러케 될것같은데... 자라나는 아이들은......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겟지...

 

푸념으로 제가 올린글... 밑에는 그에 대한 답글... 남자들 읽어보시고

생각 좀 해봅시다.... 아무래도... 돈을 못벌면.. 남편대접은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돈을 열심히 벌어서 아내에게 같다 줍시다.....돈버는 기계가 되려고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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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있다고 이런데 와서 징징대나?
도대체 너네가 지금 시대에 뭘 차별 받지?
말좀 해바
나 결혼 12년찬데,내가 겪은 그동안의 서러움과 차별은
80평 아파트거실에다가 A4용지를 다 깔아 써도 분함이
안 풀리게 차별 받았다.
내가 식모야?
왜 내가 남편 밥을 해줘야 하는데?
지는 손이 없어?
지가 결혼전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한다 해서 결혼 해 줬는데
지금와서 이게 뭐야
결혼 해서 시댁에서 7년을 살면서
개 가튼 시어머니한테 받은 서러움,말도 못한다.

남들은 며느리 편 들어주는 시아버지라도 있어
가끔 따뜻하게 위로도 받는다지만,난 시아버지는 애초
부터 없었고,그 인간 이하의 시어머니 한테
들은 잔소리 고문에 가깝다.

이번 추석에도 그 노파네를 가야 하는데 안 갈 수도 없고
용돈이 적다고 투덜거리지 않나.
잘난 아들도 아니면서 아침밥 굶겨 출근 시켰다고
전화로 잔소리 해대지 않나.
지는 손이 없어?
왜 지가 밥 차려 먹고 출근하면 되지
돈도 못 버는 주제에.

정말 우리 아파트 주부들끼리 모여 가끔씩 애길 하면
남자들의 행태 눈 뜨고 못본다.
그러니 군인이 개란 소리가 나오지.

난 군인은 고맙게 생각은 하는데
오죽하면 모 국회의원이 그런 표현을 했을까.

정말 그 노파.
아직도 안죽고
힘은 좋아서
한달에 두번 정도 우리집 오는데 돌아 버리겠다.
정말 무릎 꿇고 두 손모아 싹싹 비는 남편만 아니면
시댁에 안가고 싶다.

하긴 또 한 번 갔다 오면
남편이 안마 다 해주고 용돈도 주니까 갈 만도 하지만
내 동서,형님들도 안가고 싶은가 보다.
남자들이란
다 똑 같다.
지네들이 차별을 뭘 받아.
나도 결혼전 회사 생활 좀 해 봤는데
지들보다 일을 더 했는데도 월급도 적고,이게 웬 차별?
말이 되나?
똑 같이 일하고도 여자가 월급 덜 받는 곳은 한국 뿐일
것이다.

맨날 바람이나 피는 존재들이 결혼전 별도 다 따다 줄듯 해서 결혼 했는데 별은 커녕 아직도 집하나 장만 못한 신랑
을 믿고 살아야 하는지....

지금도 28평에서 사는데 애들은 커나가지.
돈 쓸 곳은 많지
신랑 월급은 뻔 하지.
도대체 내가 살림을 할 수가 있어야지.
난 내 남편이 우리집 사기 전에는 아침밥 안 차려 준다.

절대로.
뭐가 이쁘다고
맨 고생이나 시키고
지가 나에게 뭘 해줬는데.

이젠 지쳤다.
애들이 다 커서 혼자 집에 있으면서
나도 돈이라도 벌어 볼까 했는데.그래서 반찬값이라도 할려고 맘 먹었는데 가만 생각하니 내가 왜 그 고생을 해?

난 결혼해서 애도 2명이나 낳아주고
내 몸매 다 망가 졌는데.

내 좀 안 친한 친구는
신랑 하나 잘만나 사모님 소리 듣고 사는데
난 이게 뭐야.

난 걔 보기 싫어 지금도 걔 있는 모임은 절대 안
나간다.
웃긴 기집애.

걔는 친구들 말 들으면 42평 아파트 살면서
진짜 손에 물도 안 묻힌다는데...
내 살아 생전 그게 가능할까?
정말 지겹네.
남자들이 능력이 좋아야 여자가 좀 편하게 사는데
에고 이게 뭐야.

여기 있는 남자들..
내 한마디만 하자.
니들이 지금 받는 차별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이러지 말고 가서 밥이나 해라.

살림하느라 허리가 휜 주부들 등좀 안마좀 해주고.
집안 구석구석 청소도 좀 하고.

도대체가 너네가 사람이냐?

 

이글은 35살 먹은 주부가 올린글이오... 주목할점은 다른 주부와도 이런 얘길 한다는 것이오....

우린 사람이 아닌가보오

 

그리고 절대 아내에게 부모님 한테 잘해라 하지말고 자신 부터 친정에 잘하시오 ...

그리고 아내에게도... 나의 부모가 개가 되엇지만 아내의 부모까지 개를 만들순 없잔소....

내가 보기엔... 친정에 아무리 잘하고 해도 시부모는 여자에게 적일 뿐인거 같소.. 대다수가...

여자들 싸움에... 그냥 아내편 듭시다... 그럼 울엄마 개같은 노파는 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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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4.25 10:02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네이트에 글 남기는 80%이상의 여자들은 쌍욕 잘하고 과거 문란하고 낙태 여러번 해봤고 남자를 '적'이라 생각하고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감정적으로만 떠벌거리고 자신이 나중에 나이먹으면 엄마나 시어머니가 되는 줄 모르고 있다. 뇌가 없이 그날그날 땅속에만 쳐박혀서 살아가는 지렁이들 같다. 비오면 한번씩 세상에 튀어나와서 지들 떼거리로 뭉쳐서 꾸물꾸물 거리는...
베플시엄마=썅뇬|2006.04.25 05:29
대한민국의 시엄마를 썅뇬으로 만드는 이유는? 한국남자들때문.. 옛날 내남친이 이러드라~ "우리엄마 고생많이해서... 나 진짜 우리엄마한테 잘 하는 여자 만나야돼~ 시집오면 우리엄마한테 잘해~ 알겠지?" 이러면 지가 착해보이는줄 아냐... 아님 예의바른 효자인건줄아냐? 진짜 별 미친놈들... 지 엄마한테는 지가 잘해야지 왜 남의 딸 데려와서 잘하래? 깝을싸요 깝을싸~! 기집애들 잘들어!! 너 배아파 나아준 부모보다 시부모한테 더 잘하면 너네는 진짜 개년들이야... 개만도 못해... 세상에 낳아준 부모만큼 하늘같은 부모가 어딨냐 어? 니네가 친정가서 설거지를 해 청소를 해? 골빠진 짓 그만하고... 딸키워 죽쓴 부모만들기전에 니들 부모한테나 잘해! 개새끼냐? 지부모도 몰라보게?? 양심이 있으면 친정에 하지도 않는 짓은 시댁에도 하지마... 니네엄마 보면 피 거꾸로 쏟긴다
베플씨발년|2006.04.25 10:12
저런년들 보면 내가 살림하꼐 니가 돈벌어와바라고 말해주고 싶다.누구는 돈 많이 안벌고 싶어 안버나 니같은 년이 말하는 그 쥐꼬리같은 월급을 타기 위해 좃빠지게 일하는 사람 생각은 안하냐.매일 윗사람한테 시달리고 집에와서 저런년한테 시달리고 그러니 자살하는 사람이 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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