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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의 언론은 세계적 우물통개구리

지성인 |2006.04.25 11:01
조회 326 |추천 0

한국의 시사저널 기자가 중국에 있는 JMS를 찾아갔다가 억류당했다고 기사가 있었다.

감금된 지 1시간 여가 지나고 중국 공안이 찾아 왔지만, 공안은 신 기자를 도와주기는커녕 '정부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취재를 했다"며 도리어 기자를 체포했다. 신 기자는 "중국 안산 공안과 JMS 교단의 관계는 각별해 보였다"며 "성폭행 사건으로 수사 대상이 되어야 할 JMS 신도들과 JMS 협력자들이 안산 공안국을 제 집처럼 드나들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이나 국정원과 경찰에도 JMS신도가 포진되어있다고 기사를 썼다.

 

도대체 검찰이나 국정원을 뭘로 보고 이런 글을 쓰는걸까..

법조인이 아니라 지극히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저 기자가 카메라를 불법으로 들이대다 저리되었겠구나

싶은데도 중국공안에서 마치 어미닭처럼 품어 줬다는 식으로 기사를 썼다

중국공안이 그리 우리정부나 우리 나라 사람에게 호락호락한가??

그 기자는 중국정부에도 체포가 된것인데...-_-;

우리나라 언론의 대망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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