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만 구런줄 알았다요...--;;
그리 잘나지도 않은 나...이따금씩 사람들이 꼬이게 돼죠...
먼저 마음 찔러놓구 구리고 뭤땜에 구런지 몰겠지만..
사람마음 다 흔들어놓구선 은근슬쩍 피하구...
이런가사가 생각나더군...이세상에 많고 많은 여잘 대신해!~
한마디만 하구 싶어 새겨들어봐~!사랑이란 이름으로 장난치지마
너역시 사랑땜에 울수도 있어~아우~
주위 여자들 남자들가지고 물주 생각하는거마냥 애교한번 부리고
비싼선물 받구...양다리 걸치고~볼일 다보면 차버리구--
정말 때려주구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