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맞습니까?? 어떻게 자기 부인한테 그딴말을 할수가있나요??
정말 어이없고 우스운 일이군요..
그럼 자긴 머랩니까?? ㅡㅡ; 웃기지도 않군요..
남편이란 이름을 떠나서 한남자로써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군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해놓고 이제와서
저두 밑에님처럼 이혼을 권하고 싶군요!
님을위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이혼하십시오..애들 데리고 가라는소린
자긴 애들 안본다는뜻같은데 양육비는 소송해서 받아내시구요
이혼하십시오! 그리고 새 삶을 찾으세요..안그럼 님 앞날의 고생이
훤히 비칩니다..
너무 흥분해서 두서없이 썼네요..
암튼 행운이 있으시길 멀리서나마 빌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