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들 4명(남자) 이서 롯데월들를 신나게 놀러가던중이었소
지하철 문앞에 뭉쳐있었는데..
어떤 멀끔한 신사 할아버지가 뒤에 서계시더이다
개의치 않고 서로 웃고 즐기면서 롯데월드에 내리자 마자 한친구녀석이
지하철문 닫히기 전에 씨XX아 그러더이다..
이유인즉...그 할아버지께서 제 친구 엉덩이를 한쪽씩 번갈아가면서 계속 만졌다구 하더이다..
우린 이야기를 듣고 그 할아버지를 쳐다보니...
지하철 문이 닫히면서 씨익웃고있는 할아버지가 보이더이다..매우 만족하여 상쾌한듯..
한참을 웃었소..
그리고 잠실역 화장실을 갔는데 내 친구가 막 뛰어나오면서 막 웃더이다..
화장실에는 그걸 당한 사람들이 서명운동을 하고 있더이다..ㅋㅋㅋ
안웃겨도 별수 없소 강남유먼데..이해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