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
그는 여자들의 허영심의 희생양이다.
최모씨....
그녀는 여자들의 포르말린에 담긴 개구리같은 존재이다.
내가 당쉰 주제넘게 5 살연하랑 결혼랑때 부터 아라봐따.
이 결혼 절대 오래 못간다구 다른 사람에게두 내가 말했었다.
봐라 봐라~~~
최모씨 당쉰 돈 얼마나 많길래....뭐 강남에 100 억대 빌딩이 있다는 소문..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는 내가 안 사봐서 몰겠다.
그치만 당신같이 할짓안 할짓 다 한 여자가 어찌 그런 실수를 할수가 있는가?
최모씨..이쁘지두 않으면서 온갖 새침떼기 짓거리는 다 해대더니..
당쉰 결혼 할때 삼성에서 혼수 다 해줬다며? 그거 나아 줘어~~
실어? 시름 말구...
당쉰 꼭지딴 영화 에서 되지두 않는 액션연기 할때부터 아라봐써,
당쉰은 한 마디루 골다빈 여자들의 xx옆발차기얌...아라?
과거를 잊고서 새 출발하는 건 조아.근디..그 과거를 그리워해서 잊지못해서..그래왔쓰니깐..뒤가 꿀리믄 좀더 조신하구 다녀야지..
남자관계가 얼마나 복잡하길래 임신중인 몸끌구 다니며 남자를 만나구 다녀?그러니 기가 막힌 조씨가 맞바람 폈지..
콩가루 집안이얌....
그러다 새끼치면 아역탤런트 시킬꼬 아냐?마짜나?
도댓체가 엉망징창이야 엉망징창!!
최모씨....당신 험담하는 사람들 아는 경찰써서 수십명 잡았짜나?뉴스에두 나와써.근데...경찰이 당신 꼬봉이야? 서민들 일봐주기두 대충대충하는 그들이 당신 말이라믄 꺼벅 죽네? 왜 그럴까? 왜 그러치?
당신 예전에 청담동 사라짜나....기억나? 아닌가?ㅡㅡa
그 때 당신 한 번 본적있쏘.차 엄청 폼나데....
근데.....왜 아줌마뻘 되는 여자가 당신한테 굽실거려? 가정부얌?
그 도도한 당쉰 표정하며.....조켔네...
돈 마나서 재벌2 세 마누라..아니..재벌 2 세넹 그냥...조켔따.
저기 그 돈 나 백마넌만 주믄 안대?나 그돈으로 내 여자친구 평생 한번볼 백마넌짜리 이태리제 까꾸러둘러쏭 목도리 하나 사주게...시로?
시름 말구....
아 돈..돈....올바르게 쓰믄 쓰구서 기분좋고 득되구...엉뚱한데 쓰믄 좋은일하구두 욕먹는데.....당신이 평소에 불우이웃돕기 한거 아라...
좋은 선행이얌...근데,,
당신 매니저가 형식적으로 얼마씩 생색내며 나 돈 내쏘 공개하는 금액말궁...당쉰이 티비나와서 백혈병 어린이 불쌍해여 돈 모아여..라는 그 방송용 일회성 기부하며....실망이얌.....
다른 돈 마는 사람들이 다 그렇듯 당쉰두 그것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써.....나두 어릴땐 당신 좋아했는데..
모래시계 고현정 있짜나....걔두 별거해짜나.....그니깐 모래시계나 뒤집구 있지....돈 보구 쫓차다니믄 다 그러케 대...그래두 위자료는 많켔따.조켔네? 고씨....
지금이라두 양심선언해....배병수 매니저 살인사건이랑....성형수술이랑....여자연예인 매매춘이라든가...당신 주변의 그 백과사전 분량의 남자관계들....드라마 캐스팅때 모 PD 랑 관계등등.....
시러? 시름 말구.........그럼 그만이지 뭐....
안그래여 최고봉씨....^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