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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집착..그끝을보았다..무섭다..

한숨만쉬어.. |2006.04.26 06:14
조회 2,272 |추천 0

3년전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화려한 외모에 자신만만하구 쿨한 모습에 반해 좋아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이게 왠걸.. 그때여자나이 26에 이혼녀 였습니다..전28이구

그당시 이래저래 넘 힘들구 괴롭던 시절이라..많이 위로두 되구...어쨌든..

그여자 집이 있었죠..위자료루 받은듯..그집서 살기 시작햇습니다..

나중에 예기하는데 애까지 둘 있었더군요....전남편이 데려갔지만..머  그려려니 했었죠

그렇게 동거는 시작되구...그여자의 집이 잘못되 경매에 부쳐지구...남은돈 몇푼가지고

전에 내가살던 집으로 살림살이를 가지고 들어오게됬죠..

그렇게 1년을 사는데 여자가 기가 너무 세더군요...

여자 때리는거 안되는 일이구 못난놈이란거 충분히 압니다만....2번때려봤습니다..

한번은 싸우면서 차를 타구 가는중에 같이 죽자구 차문을 열더군요 달리는와중에...

크게 사고날뻔했죠..길한복판에서 차세우구 가기를 여러번 계속 문열더군요..

너무화가 나서...두번짼 집에서 싸우는데.. 갑자기 가스랜지에 물을 끓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머하냐구 물었더니..내 얼굴에 부으려구 물을 끓인답니다..

진짜 부으려구 하길레..너무 화가나서..

암튼 그렇게 지내다..다툼끝에 여자가 집을 나간지 1달이 넘었죠..

한동안 연락이 없길레 그래 깨끗이 해어지자 맘먹구 정리를 하려던와중에...

연락이왔구 예기를 들어본결과 집나간 한달새에 게임장에 빠져서(바다이야기)2천정도를 잃었다구..

어이가 없더군요....

연민의정도 느꼈지만..맘먹었죠...해어지자..이건아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짐가지고 나가주길 예기했죠....그때부터 괴롭히기 시작하더군요..

그여자 밤에 일을하는데 새벽에 찾아와 전화기를 훔쳐가더군요..

그리구 목록에있는 사람들에게 전화해 제욕을 합니다..사회생활 못하게 하겠다구..

제가 다니는 직장에 계속 전화를해서 협박을 합니다..

집을 불을지르겠다..사람시켜 너 병신만들겠다..

알아보니 남자가 생겼더군요..지역에서 꽤 이름있는 건달이라는..

그 사람이 자기를 좋아라 하는데..자기가 부탁만 하면 넌 쥐두 새두 모르게 없어진다...

얼마전에는 새벽에 같이 전화를 하더군요..회를떠버리니..묻어버리니하면서..

나보구 어쩌라구..목적은 하나더군요..자기랑 살자는...

아직 그여자 짐은 내집에 있고..전화기도 가져간상태..어찌해야 하나요..

제가 지은죄가 많아 벌받는건가요...

어쩌면 이예기가 원사이드한 내입장만의 예기일수두 있겠지만...

위의일들은 사실이구..전 정말 괴로워하구 있습니다...

신고해볼까도 생각해봤었는데..그게 그게아닌듯싶구..한다해도 별 뾰족한 방법이나올거같지두 않구

예기로 풀어보려해두..말두 안통하구..어찌해야하나요..이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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