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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마음님 하나만알고 둘은모르는가

애기아빠 |2002.12.22 00:00
조회 1,195 |추천 0
부부문젠 부부만 아는법
제삼자들이 분개해서 옳고 그른걸
판단한다는건...
분명한건 싸울땐 서로 이성을 잃고
자기의도가 아닌 상황으로 번진다는거요
말은 부풀어서 번지기 마련인데
기자를 대동해서 어쩌고 저쩌고
그것조차도 화가나서 그렇게 말했다고하는
상황인것같은데...
왜그리 한쪽편에서 분개를 하는가???
내가 보기에 당신부인도 많이 힘들것 같구료...
일단 모든걸 떠나서 최진실 아기가 무사히
태어나서 원만히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길 우리들은 기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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