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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소....

귀여운 나... |2006.04.27 12:26
조회 39 |추천 0

아침 부터 노가다 하고 왔소...

또 청라도 현장에 일이 터졌으나...

노련하게...

" 팀장님 해결 하세요"

문자 한번 날려주고... 생을까고 있소..

 

아시는 분 사무실 벽체가 지져분 하다 해서... 롤스크린 설치해 주고..

" 00 씨... 청소해.."

해 버리고.. 당당히 결재 받고 왔소...

 

그런데 날이 너무 좋아..

미친듯이... 음악을 틀고 사무실로 돌아 왔소...

 

아.. 두서 없는 글이라.. 핵심 한번 날려 주겠소..

 

밑에 윈터 낭자가 곰탱이 푸를 인정했소...

 

앞으로 푸라고 불러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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