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슴다섯살이 된 어엿한 성인 -_-V
때는 바햐흐로 어린시절..
아버지는 막내딸인 저를 그렇게 이뻐해주셧죠..
추억1.
어느날,,
성적표 검사를하던시절 <- 초딩때
양가집 장녀를 하던 저는 ㅋㅋㅋ 아버지가 노하실만한..성적표를 들이대로 쩔쩔매고잇엇죠
그때 암담한 기분이란...어떤 화가 튈지 모르기에..
엎드려뻗쳐~이게 다였답니다. -_-;;;; 이야..벌을 신나게 받기는처음..
옆에서 보던언니 -_-바로이어서 내놓는 성적표..이야~ 양가집 차녀로세~ㅋㅋㅋ
아버지..갑자기 회초리를 준비하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당황한 기색 -_-그러나 이미 엎지러진물 짝짞짞~~~~ 우렁차게 맞던 언니 ㅋㅋㅋㅋㅋ
아놔~~~~~~ 아부지 진정절 사랑하시나봐요 ㅋㅋㅋ
추억2.
어린시절 그토록 이쁨받던나..겁을 상실한나머지..
또 양가집 성적표를 내놓았죠 -_-;;;; 또 엎드려뻗쳐가 끝이겟거니 햇는데..
회초리를 들더니 때리시려는겁니다..그때우리언니..자기도 성적표가잇엇죠 ㅋㅋㅋ
어디서 본건 많아가지곤..
어디선가 슝~~~~~~~하고 나타나더니..초딩이 굴린 머리로..
"아빠~뚱띵이는 때리지마세요~(가명뚱띵이 ㅋㅋ) 제가 대신 다맞을게요.."
-_-드라마에서는 이런부분에서 아버지가 감동하시어 둘다 안때리는경우가 많았음 <-믿으시오
잠시 정적이 이어지더이다... 몇분뒤..아버지가 하시는말..
"그래 니가 다 맞아라 "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_-난 슬쩍 내방으로 ㅋㅋㅋ
그뒤로 언니는 지우개가 들었는지 또 그짓을 두세번하더이다..
그때마다 작살로 맞았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3.
아부지가 술을 거하게 드시고 왔더랫죠~
옆에서 앙알대면서 아부지 옆에서 온갖 애교를 떨고잇는데..-_-
언니가 부러웟는지 옆에서 아양을 떨더군요...
제손을 가만히 어루만지던아버지손이 언니손으로 이어가더군요..-_-쳇...빈정상해 ㅋㅋㅋ
근데..이게왠일...배위로 언니를 올리더이다 언니 너무 즐거워서 꺄꺄~~하고 방방뛰더이다..
아부지 술드셧는데 -_-;;;; 순간 아부지...눈이 커지시더니 이성을 살짝 꺼내어 놓으시더이다..
조아서 꺄꺄 거린것이 잘못보여서..왜술먹엇어~?하는 개김성(?)으로 보였던듯...ㅋㅋㅋㅋ
이성을 잃으신아부지..퍽~하고때렷는데...언니가 코가약함 -_-;;;코피가 줄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엄마가 와서 말렷음 ㅋㅋㅋㅋ 근데 어린맘에 언니가 미웟는지 뒤에서 쪼개던기억이..나쁜것 ㅋ
마지막 추억4.
인쟈 때는 흘러..좀컷을때 중학교였음..-_-
사춘기엿나..-_-" 괘니 반항심에 (절대 껌좀씹고 다리떨던 아이아니었음..)
아부지가 잇는데도 불구하고..새벽까지...놀았음 -_-건전하게 동네 나들이 교복입고..
그때만해도 핸드폰이없었음...연락도없이 새벽3시쯤...집에 들어갔죠
맞을생각햇엇음 <-무슨 배짱인지..
들어가자마자 아부지가 뻘떡 인나시더니 성큼성큼오시더이다..
혼자드가면 더마니 맞을까봐 친구 끌고감 <-잔머리 ㅋㅋㅋ
그런데 내친구 날 배반하고 인사만하고 내방으로 쏙~~~~~~~ -_-젠장..;;;;;;;;
설마때릴까 <-내심 귀염받던 때를 회상하며 ㅋㅋㅋ
퍽~ 머리통한대로 나이스샷~ 따귀를 때리려햇으나..차마 못때리신듯..역력히 들어나는 각도 -_-"
그리곤 일찍다녀라..이러곤 잠자는것까지확인하시더이다..
그러나..우리언니..
몇일뒤...................................나와 같은 범행을(?)하다가..
아부지가 눈을 딱떠서 앞으로 성큼성큼 <- 스토리는 같음..나와 ㅋㅋㅋ
쫙쫙쫙~~~~~~~~~~~~~~~~~~~~~~~~~~~~~~~~~~~~~~~~~~ -_-
옆에잇던 언니친구 놀래서 바로문열고 다시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부지..
세상에서 내가
제일사랑하는 아부지 이야기였답니다..^^
언니는 -_-흠...좀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