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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인생을'꼬아놓고'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하면 안되죠!(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나두 지나... |2002.12.22 00:00
조회 181 |추천 0
여기 글올리신 많은 분들이
안타까운 맘으로 여러 말씀들 주셨는데
윗글 올리신 님 말씀이 가장 합당하고
타당하다 여겨지기에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말참견함을 용서하세요
주변 상황을 탓하고 함께 사는 사람을 원망하기 보다는
우선 님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셨음하네요
님 스스로가 충분히 바꿀 수 있는, 헤쳐나갈 수 있는
일인듯 싶은데 주저하는 거 아닌가요?
등지고 나가자니 두렵다, 맘은 다른곳을 향해 쏠린다...
자신의 인생인데 무책임하고 의지박약한 면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당장 눈 앞에 처한 꼬인 매듭부터 자력으로 풀고 난 후에
다른 생각을 가지심이 옳은 줄 압니다
동갑내기 남자분에 대한 마음 접으시구요
현재로선 그냥 놓아 주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 듯 싶네요
두서없이 끼어들어서 미안합니다
모쪼록 님의 앞날에 밝은 빛 비추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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