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하는 논쟁은 마치...
조성민,최진실커플?
최진실,조성민커플?
이것과 같은 속을 들여다보면 아주 불필요한 논쟁을 하고잇는것 같습니다.
이둘 커플의 이혼에 대한 논점 남여의 우월성이 아니라
그들 사이에 일어난 일과 그일로 일어난 결말에 대한 논쟁을
해야 정확하다고 봅니다.그리고 꼭 남성이라 조성민의 편을
여성이라 최진실의 편을 들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물론 남자라
남자맘을 잘알고 여자라 여자맘을 잘알기때문에 한쪽으로 치우
치는 경우가 대반수입니다.하지만 둘의 주장을 진지하게 듣고
그들의 주장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종합적인 결론을 내려서 자신의
주장을 표명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이글을 쓰신 선각자님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너무 남성
우월주의에 물들은 결과이지요.그리고 답변하시는 여성분들도 열성주의로 많은 불만이 쌓여 여성적시각으로만 보시는 것같습니다.
제가 들려드리고 싶은 말은 좀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뜻에서 글을 적는 것입니다. 우선 사건을 이해하죠
조성민측 주장은 이렇습니다
종합적인 전제는 "최진실은 의부증이있고 귀가얇다.그리고 폭력적인 여자다."
이것이 조성민측 주장인데요.
우선 의부증은 다들 아시다시피 룸샬롱의 모마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귀가 얇다는 것은 최진실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다른동료연예인을 통해 듣고는 조성민이 모마담과 바람을 핀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결국 그들은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고 그때 최진실이 조성민을 할퀴고 때리는등의 폭력을 사용했다는 것인데요.음 이건 우선 조성민측의 변론일뿐입니다.
이번엔 최진실측 주장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남편이 외도하는것을 나는 알고 이렇게 크게 만들고 싶지않았다.나는 외도를 끝낸다고 하면 용서해줄 생각이었다.또한 남편이 나에게 폭력을 행사하였지만 이혼할 생각은 없다."
여기서 보면 외도를 위에서 와 동일한 부분 외도이야기입니다.동료를 통해 전해들은 것입니다.물증이 없죠.우선 의부증이라고 대다수 생각할 수 있습니다.물론 그냥 표면만 보면 그렇다는 거죠.그리고 용서해줄 생각이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싸웠죠.그과정에서 조성민측이 폭력을 행사하였다는것은 조성민쪽에서 긍정했죠.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은 최진실이 임신했다는 거죠.어떻게 임시한 여성을 때릴 수있냐는 거죠.이건 분명이 인륜적인 문제입니다.그리고 또 최진실은 두아이를 위해 이혼할 생각은 없다고 했죠.이것은 우선 뭇가정을 가진 주부님들의 공감대를 가지는 부분들이죠.
우선 두측의 모든걸 종합해보면 의문점은 하나 입니다.
조성민이 과연 외도를 했나?이거죠.이것만 결말이 나면 누가
정말 진실된 입장인지 판가름 나는겁니다.그러니 우리가 누가 잘못했는니 하는것은 아직 너무 이르죠,그러니 너무들 누가 잘못했니 하는 잘잘못을 따지지않았으면 합니다.그리고 남여는 항상 평등 합니다.지금 현대는 부계사회도 아니고 모계사회도 아닙니다.누가 주도를 하든 아무 상관없는 사회라말입니다.그리고 남성의 성이나 여성의 성이나
동등한 것입니다.여자가 여럿남자와 관계를 가졌다고 해서 여자는 창녀고 많은 여자와 관계를 가진 남자는 창남이 아니라는 것은 아주 모순 적이라고 생각됩니다.물론 남자는 관계후 후환 이없다고 그러는 관념이 생긴줄은 잘모르겠지만 어쨌든 서로가 더럽혀졌다는 것에는 별차이가 없다고 봅니다.물론 여기서 더럽혀졌다의 전제는 사랑없는 관계이죠.요즘 성에 대한 개방이 크다고는 하나 성의 개방도 어느정도의 한계선이 있는것입니다.물론 다들 가치관이 다르지만 성의 개방의 제한은 필요하다고 봅니다.저의 제한은 사랑없는 성관계는 창녀들이나 창남들보다 못하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