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기독교 교회죠 참 말잘들으면서 갔습니다...
헌금도 꼬박꼬박하며....그렇게 어린 코흘리게 나이일때는 마냥 신기해서 갔습니다..
그리고 쪼금 씨알이 굵어질나이 쪼매 삐딱선 타믄서 양아치짓하며 설쳐될때쯤...
정말 하나님이 있다면 부터 시작해 무수히 많은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인간을 만든분...천지를 창조하신분...
어느날 교회에서 봉사활동으로 장애보호시설을 갔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요?? 자기 몸하나 가누질못하며 말한만디 못하며
20년간을 누워서만 있었다는 장애인......
과연 이땅에 태어나게 하신것에 뜻이 있다면...이분은 무슨 뜻을 위해서 내려 보내셨나요??
하루벌어 먹기도 힘든가정에 태어난 장애아이들...
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른채 버려져 세상에 발한번 재대로 딪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불쌍하고도
또한 안타까운 아이들입니다....
이겨낼만큼의 시련과 고통을 주신다던데....과연 이겨낼 시련과 고통인가요???
매일 배고픔에 허덕이며 사는 다른 나라의 아이들....
김정일을 이땅에 태어나게 하신뜻은 남북을 갈라 놓고 한민족끼리 총칼을 겨누며
서로 죽이고 죽게하며 자기 자신만의 나라를 만들게하기위한 뜻으로 태어나게 해주셨나요???
님들아 인간은 참으로 나약한 존재입니다...
푸른 대지의 동물들을 보세요...
태어나면서 바로 걸어야 합니다...부모의 보호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살아 남기위해 일어서야하고 또 뛰어야 하죠...
허나 인간은 참으로 나약해서 몇십년을 부모님 둥지에 아웅다웅하며 살고있습니다...
이처럼 나약한 존재는 먼 태초부터 샤머니즘과 각종 종교또는 숭배하는 사상을 가지고
자기 자신의 마음의 믿음을 키워가며 살아온거죠....
예수를 믿으시고 불교를 믿으시고 천주교를 믿으시는거 다좋아요..
그치만 불교를 믿는분들이나 천주교를 믿으시는 분들 길거리에 나와서 절에오세요~
성당에오세요~ 하는분들 몇이있죠??없다고는 못하나 기독교보다는 적다고 할수있죠?
과연 그 종교의 인원이 작아서 그런걸까요?? 아니죠...
성경과 다른 의문점들을 물어보면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라 신이라 가능하다.
성경을 보면 다 알수있다. 만물을 창조하여서 그렇다..등...
일반적으로 무종교론이나 다른 종교를 믿는 분들이 이해가능할까요?
불교에가서 석가가 신이라고하는 분있나요??
자연술리 이치를 따져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살생하지 않으며 진리를 얻으며 산다고하지
석가가 만물을 창조하고 또한 사람을 만들고 극락과 지옥을 나누고 그런 소리없죠??
신이 아닌걸 아니까 그런거죠...
단군신화도 신화지만 환웅과 여러 신들이 나옵니다...
그 신화는 어떤가요?? 믿을 수있으세요?? 곰한테 마늘먹여서 여자로 변한다니...
님들이 생각해도 참 어처구니 없고 허구성 가득한 말같이 들리죠??
똑같습니다.
님들은 이미 성경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가운데서 그런 관점으로 우리가 던지는 질문을
하나님이라 가능하다 뭐 과학자들도 설명못한다.....
그거 곰이 마늘 먹고 여자 된다라는 거랑 똑같은 이치입니다...
믿으세요 그치만 적당한게 좋은거 아닌가요?
뭐든 지나치면 안좋은거죠 혼자 조용히 그렇게 하나님 말씀 잘 들으면서
천국 가시면 돼죠 하나님이 전도해야 천국 댈꼬 가준다고 그랬나요???
그래서 주변인들에게 그렇게 하시는 거라면 당신들은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들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