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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냉면" 세수대야 냉면..

dskenjo |2006.04.28 22:10
조회 4,055 |추천 0

  아차산역 부근에서 발견한 냉면집.   내 친한 친구의 이름과 비슷한 상호를 가진 냉면집...   인천식 세수대야 냉면식이 아닌 매운 소스라 더 맘에 들고 맛있다.   이날 면발도 약간 안 익은듯 쫄깃하게 뽑아주셔서 더 맘에 들었음   동생 보러 갈때 혼자 할일 없으면 들러서 먹고 와야지~아이 좋아~   지금도 먹고파. 헤~대,중,소의 가격이 똑같다. 난 대자  





나는 냉면이 너무 좋아~~ 좋아..   이제는 여름이 다가온다..   냉면을 끼고 살때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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