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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행복해~ |2006.04.29 03:05
조회 769 |추천 0

나한테 항상 잘해주려고 노력 해줘서 고마워~^^

항상 그마음 변치 말고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

예전에 내가 너한테 왜 그렇게 잘 못해줬는지,, 지금 생각하면 정말 미안행,,,

항상 너한테 편지로 말하는 거지만,,그래도 여전히 미안해,,,^^

지금 멀리 떨어져서 훈련 받고 있지만,, 곧 휴가나오니까,, 그때 생각하면서 훈련 잘받아,,

전화하면서 항상 나가고 싶다고,, 나 보고싶다고 그러면,,, 어떻하냐,,,ㅠ

면회 가고싶어도 가기 힘든데,,,ㅠ

꼬옥 시간내서 면회 갈께,, 그리 멀지도 않지만,, 시간내기가 웰케 힘든거냐??ㅎㅎㅎ

전에 어머니 전화받고 되게 놀랫엉,,ㅋ 내가 너한테 크게 잘못한 후로는,,전화가 안오시네,,ㅠ

나 미워하고 계신거 아냐??ㅎㅎ

이제는 다시는 그런 잘못 안할꼬양ㅋㅋ

그래서 지금은 너 제대할때까지 기다릴꼬양ㅋㅋ

얼마 안남았잖앙ㅋㅋ 1년도 안남았으니 잘 기다릴수 있을꺼야,,ㅋㅋ

요즘에 후임병이 많이 들어와서 연락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할께,,ㅋ

그게 맞는거지??ㅋ 후임병 그만좀 괴롭히고,,,헤헤

선임병들이 하나하나 나가니까,,너두 빨리 제대하고 싶다고 하공,,,

나도 얼른 너 보고싶은데,, 우리 귀여운 훈이^^*

항상 그런말 하면,,내색은 안해두,, 마음이 아프다면서,,^^*

우리 자기야,, 몇개월만 참으면 나 보고싶을때 마다 본다고,,엄청 좋아했지?

나도 좋앙,, 그러니까,, 우리 몇개월만 참자 아랏지?

자기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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