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정부의 방침에 따라 한강대교를 절단을 냈던 시절!
이승만의 독재라는 외침으로 하나되기 보다는 울 나라 대통령은 피난을 가셨다는
말 한마디에 '그래야지 잘하셨네'라고 말하던 한국인들.
둘만낳아 잘기르자란 문구도 아쉬워서 '하나낳아 잘 키우자'란 정부의 홍보문구에
'그려 그려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지' 하나만 낳아 잘키우자 동참한 한국인들.
이젠 한국인이 사라질지 모르니 애 마니 낳자는 그말에도
'맞아 맞아 나 애들 키우는데 학급에 애들이 없다드라'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한국인들.
다음..다음...다음해에는
한국인들 너무 많아서 다시 예전처럼 둘만낳아 잘 살자는 정부의 말 들을때도
'그려 그려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었어' 하면서 또 따라줄 한국인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구박받고 사는 이 시대의 남자들!
과거의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부가 잘못했던 남아선호 사상때문에 혼나는 남자들...
[사실은 우리나라 역사의 50% 이상이 여자가 뒤흔든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바보같이 남자라는 이유로 '사내자식이 여자에게 얻어먹냐?'란 말을 듣는것을 당연히
여기는 남자들!
여자말만 들으면 후회안해!라는 일편단심가를 듣고 자란 남자들!
과거 정부의 시책에 따른 불임 수술중, 불임 수술 받은 남자들의 수가 많은 이유는.
불임 수술이 여자에겐 안 좋다는 그 믿음 하나로 똘똘 뭉친 남자들이 많았던 이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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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애를 안 낳아서 나중엔 한국인이 사라진다는 보도!
개시끼들!
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의 숫자가
국내서 활동하는 한국인의 숫자보다 많은것은 뭔 이유인데?
개새끼들!
기자라는 허껍데기 날파리들!
거기에 놀아나는 착한 한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