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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27 11:31
조회 318 |추천 0

아항..>_<..

이기 머다냐..

내가 디비자고 잇던거야..

차므로 무섭게 자구 잇써구나..

애들이 지브로 가는게 보이는거시..

난 낼 담탱한테 주것따아...>_<..







어 가방이 어딜간거야..ㅡ제이






교실에 가보니 암도 엄따..

쒸벌..누가 가방을 가져간겨...

추잡시러라...쌔빌께 엄써서 가방을 갓꼬 튀냐..

아고 배더 거프거..힘더 엄따,,

시차 적응더 안대거...흐느적 흐느적 흐물흐물,...







오토바이를 가지러 가야지....

아뉘 저넘은 ..난 니가 존나리 실쿠나아아아....

어째 내 인생에 너가튼 거지가튼 인연이 잇땀마리더란 말이지이이..







아에 내가 꼴배기 시러서.

할종일 코빼기도 안 보이냐..쿠쿡..

어쩌냐 난 너 찌것는데..풋..ㅡ혁진.

ㅡ.,ㅡ..ㅡ제이







닐리야..니나노으흐.....(쒸파..부셔버리던디 해야것따)

미희뇬이다.....







여보신다 말햐ㅡ_ㅡ..ㅡ제이


까르르 깔깔..무슨 저나를 글케 밧냐ㅡ미희

넌테 전염된거댜 왜ㅡ제이


오토바이 돌려주라 나 저넘때메 미쳐..>_<..ㅡ미희


알따...헬멧하고 키 가치 둘꺼니까..

가져가라고 해라..

끈는다..ㅡ제이



알아써...난중에 한잔 빨자...

올부터 학교 왓따며..교실 가니까 엄떠라..

내가 쏠꿰...ㅡ미희


그려..끄너..ㅡ제이..







휘릭...0.,..머다냐...

내가 날고 잇나벼...나 천사 맛짜나..우쒸...

이게 아닌데...ㅡ.,ㅡ..








너 시방 나랑 머하자는겨...ㅡ제이

오토바이 돌려준다면..내가 델따 주께..*^ㅡ^*ㅡ혁진


너 웃지마라줄래...

가증스럽따고나 할까..

생긴것 못지안케 짜발란단다..ㅡ제이



너더 나 못지 안타고 보는데..키킥...ㅡ혁진









이너미 이제 날 아에 지 노예로 낙찰을 시킨건가부다

지맘대로 태우고 달린다..

개조를 한건가 특이하게 생겨머근 오토바이다..

무신 써커스하냐...좀 살살 달려주련..>_<....

뒤에 타는거슨 내 성질과는 동떠러진거시란다..

무지 불안하구나...아직 뒈지기 실탄다아아아악..

너더 질주솜씨가 바줄만하지만 나에 비하면

새발에 피라고나할까..푸헤헤헬..ㅡ0ㅡ...








옷가라입꼬 1시간후에 나와

토낄생각마라....그럴꿈도 꾸지마라

쥑.인.다..ㅡ_ㅡ+++...ㅡ혁진..


써블넘...말을 해더 ..

재수더럽게 하네...씨앙..

나오문 댈꺼아녀..내가 빛진 죄인이다 이넘아..ㅜ0ㅜ..ㅡ제이







집에 드러가니 신발이 만타 ...0.,0..

못보던 신발인디..

누가 왓나...








수아...누가 왓냐??ㅡ제이


Oh..honey...

hi!! J..^ㅡ^..ㅡ마키





금발에 곱슬머리.....파란 눈동자..

높은 콧대...섹쒸한 저 입술..ㅠ0ㅠ..마키다

날 차라리 주겨라....주겨줘..덴장덴장덴장..>_<..



oh my God..Maki..

You gave me quite a start..

Anything the matter?

What has brought you here?⊙.⊙..ㅡ제이


ㅠ-ㅠ..마키



Come here..Maki..^ㅡ^..ㅡ제이





......영어 딸려서 더 몬하겟따..걍 [...]로 대체한다.쓰파......

......국어를 사랑하자꾸나 독자들아..ㅜ0ㅜ..............

......실은 머리가 딸려서 더이상 소화가 안된다..........





[놀랫다 심장 떠러지것다 이시캬..]ㅡ제이


[너 더이상 안보면 주글꺼 가탓땀말야..흑흑..]ㅡ마키


[너네 아버지도 아셔..

대체 어케 된거샤..이눔아..-_-..]ㅡ제이


[조은소식 ???나뿐소식????^ㅠ^..우헤헤]ㅡ마키

[나뿐소식은 너일테고 조은소식..말해..]ㅡ제이

[틀렷써..리얀이 왓써..더불행한건

바루 니 뒤에 잇따..^ㅡ^..생글생글..]ㅡ마키

[비..비러머글 마키....]ㅡ제이







허겨겨겨..리...리얀이다 (리얀;5편에 잠시 나왓따)

도...도망을 가야하는데..

생글거리는 리얀이 사악한 미소를 날륀다..

끄아아악..>_<...털푸덕 사..살리도~~오...

내..내가 죽꺼든 울어주라....ㅠ0ㅠ..

허리까지 오는 금발 머리...바비인형가튼

저모습은 분명 리얀인거시엿떤거시다아아악..>_<.






[꺄아악..제이...버구시폿떠..>_<..]ㅡ리얀

[리..리얀 좀 떠러져주련..

숨이 마켜 제이가 주거간단다.....>_<..]ㅡ제이

[미안해..제이..울먹울먹...]ㅡ리얀

[그...그래 개안해 지발하고 울진마라도..]ㅡ제이

[제이는 내가 미운거야 내가 시러..

난 제이 사랑해..왜 내 맘 몰라줘..

나 주글꺼얏...말리지맛...후다닥..ㅠ0ㅠ..]ㅡ리얀








오 쉰이시여...또 시작이다..

내가 왜 한극에 다시 도라온건데..

아차차차..리얀을 말려야 된다..

정말 차도에 뛰어들꺼야...>_<..







[리..리얀 잘못해써..용서해줘..

그러지마 날 주길꺼니...]ㅡ제이


[그럼 사랑한다고 해줘....ㅜ0ㅜ..]ㅡ리얀


[사랑해 리얀...ㅜ0ㅜ..I LOVE YOU..]ㅡ제이







오해 하지 마시라...리얀은 여자다..ㅜ0ㅜ..

리얀이 레즈라 생각하고 잇냐..

아니다 리얀은 바이 섹슈얼..양성애자다..

L.A..잇쓸때 겁탈당하려는 리얀을 한번 구해준적이 잇따..

그 뒤로 나만 보면 뎀벼든다..(다행히 한번도 당한적 엄따)

아빠 거래처 중에서도 큰 고객이기에 아빠와 리얀아빠는

절친한 사이다..물론 리얀에 의해서 이지만

리얀에 아빠는 리얀이라면 살인도 할꺼다.무셔...ㅜ0ㅜ..

마키와 리얀은 오누이지간이다...








리얀을 진정시키고 키스해달라는걸 간신히..

마키로 인해 저지당한 리얀은 토라져 ..

입을 삐죽거리고 잇따..ㅡ0ㅡ..








조그만 소리로,,

[마키 니가 온것도 리얀이 온것도 내게

엄청난 벧뉴스엿따..이눔시캬..]ㅡ제이


[따라나와 보여줄께 잇써..^ㅡ^..]ㅡ마키







리얀을 바라보니 살짝 웃는다..이뿌다..

쒸불 이상한눈하지마...난 영원한 이성주이자다...

눈을 가리더니 날 델꼬 나간다..

문을 열고 나가더니 여긴 차고인거 가튼데..

눈을 떳따...☆.★.우아아악..





[아악...사랑해 마키...퓨~~~우마!!!

너를 너를 다시 보게 되다니...쪽쪽쪽..

으흐흐흑...아이구 내 애마새끼...쪽쪽..]ㅡ제이..


[이것도 벧 뉴스냐..크큭..]ㅡ마키



[아니야 아뉘야 너무 고마벙..흐흐흑..]ㅡ제이








내 애마쌔꺄 다시 보게 될줄 몰랏따아아..

근사한 몸매가 아직도 여전하구나..

내가 널 다시 바람에 왕자로 만들어주마..

이러케 마키와 리얀...내 애마와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수아와 이들을 인사 시켯따..







★올은 여기까지 올림미돠..
에헤헤..손님이 왓껄랑여..
올도 존하루되십쎠..
걍 추천이 보약임돠..
꾸욱 꾹 눌러주시리라 믿뚬다,,,
난둥에 야심한 밤에 다시 차자뵙겟쑴다..
(__)/꾸부닥...충떵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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