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것 만이 다가 아니랍니다 우리는 분명히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이 몸 어디에 있을까요 마음은 과학으로 절대로 볼수가 없습니다 볼수가 없기에 없다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마음은 분명히 있습니다 육체는 보이는 형상일 뿐이고 마음이 본질 (본체) 이지요 모든 이를 몸으로 행하기 전에 마음에서 이렇케 하자 하고 명령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육체는 절대로 행동을 옴길수가 없습니다 1년은 365일 사람만 체온이 36.5도 1년은 12개월 사람의 지장은 12지장 처음에 12족속 예수님의 제자가 12제자 1년은 24절기 주간 12시간 야간12시간 합 24시간 우쯕 갈비12대 좌쯕갈비 12대 합24대 사람의 성장이 25세 곱하기 5로해서 약 120년 살게되있고 인간이 25세가되면 뇌 세포가 150억게되고 사람에 따라서 3억에서 15억게 쓰고 평생 죽어가는 뇌세포가 약 15억게 되고 1게의 세포가 한 인간에게서 60억 조개가되고 전세계 인구가 약 60억이 되고 아인슈타인 같은 분이 15억개 섰다고 하지요 남어지는 아직도 너무많이 못쓰고 있는거죠 겨우 10%로만 쓰지요 10%로만 죽고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물질이 형성되고 우주가
지금 현재 태양은 자전만하고 우리 태양계에서 오두가 자전과 공전을 하는데 유독 달만 지구가 365일 동안 수 만년동안 돌때에 이점 일획도 이딸 하지안고 지구 주위만 뱅뱅 돌지요 왜 그러지요 그 유명한 아날로그 시계가 톱니가 있어도 틀려 지는데 어떻게 지구와 달이 정확하게 돌쑤가 있을까요 만들어놓은 시게도 틀려 지는데
사람으로 변화 됬다면 믿을쑤 있나요 에너지 제1법칙에 의해 질량 보존의 법칙에 무한한 시간이 흐른다 하여도 물질이 생성되거나 늘어날쑤없고 제2 질양 쇠퇴의 법칙에 의해 무하난 시간이 흘러도 질량이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아니한다라고 법칙으로 정의가 내려져 있지요 법칙이란 지금 당장 실험을 계속해서 반복 해도 똑같은 현상을 법칙이라고 하죠
그리고 우리 태양계 빼고는 모든 별들이 거의 자전과 공전을 하지 안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이야 시대가 발달 되서 시간을 알수가 있다지만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시계가 없을 당시에
달이 만약에 혼자 따로 돈다면 지금이 몇일이며 밤에는 동서남북이 어디어서 멀리 나갔다가
배에서나 육지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서 집으로 나 가야 할곳을 갈쑤있으며
내가 몇살을 먹었으며 파종은 언제 쯤에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수 있을까요
달을보고 초승달이 어디쯤 떻으면 지금쯤 몇월 몇일 몇시을 알쑤가 있지요
하나님은 그래서 이 모든 우주을 우리 인간을 위하여 창조 하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