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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이래두 되는겁니까!!

홍광호 |2006.05.02 07:35
조회 34,555 |추천 0

전 올해루26 먹은 청년입니다..하루는 겜방에 갔습니다,물론 게임하러 간거지만...

전 게임을 좋아해서 일마치구 게임방에 가는편입니다..그렇다구 훼인은 아니구요~~게임을 열심히 하다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습니다..그리구는 정신 집중하면서 큰일을 보구 마무리 지었죠..

근데 화장실 두루마기 화장시 케이스라구 해야하나?암튼 그거 있자나요...거기 위에..지갑이 있더라구요.웬거냐 싶구해서 지갑안을 보았죠...돈 10원두 없었습니다..글구 경찰 신분증 있더라구요..

 내가 다니는 게임방 단골집이구 만약에 그지값안에 돈이들어있었다면 제자신이 어떻게 행동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두 그 지값주인 찾아주려구..그리구 아무래두 경찰이구해서 게임방사장님 한테 화장실에서 지갑주웠다구...주인찾아주라구 하구는 제자리 돌아가서는 게임에 열중했습니다..그런던 20분쯤 지났을까....그지갑 주인이 나타나더라구요..그사람두 게임방에서 게임하구 있었었구...그사람 자리가 화장실문 바루 옆자리 더라구요..

 그사람이 사장한테 가서 혹시 지갑 못봤냐구...사장님은 저손님..저 손님은 물론 저구요..저분께서 찾아 주셧다 하셧어요..그러고는 그 경찰 나으리라는 분이 와서 한다는 말이..고맙다는 말 한마디두 안하구..혹시 지갑안에 있던 10만원 못봤냐구....그러더군요..전 못봤다..지갑열어 봤지만 돈은 없었다..이렇게 말했구요..그리구는 한다는 말이...그럼 그10만원은 어디 갔느냐 오히려 저한테 따지더라구요...그때부터 이제 저를 두고 게임방 사람들을 두고 수사가?시작 되었구요..

 제가 경찰인데..협조줌 바랍니다..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센타깔수 있다구 오히려 저한테 당당하게 말하더라구요..자기가 지금 사복을 입구 있어서 센타까기가 그렇다구 하더군요..아오~~그말끝난후로 저한테 완전히 범인 취급하더군요..그분이 제가아니면 누가 돈을 들고 갔느냐...그전에 화장실 가는 사람 못봤냐..그때 참고로 제자린는 화장실이랑 반대 방향이구 컴퓨터 모니터가 화장실 방향 그러면 제가 자리에서 앉아서 모니터를 보면 화장실문은 당연히 보이질 않자나요..그러고는 왜못봤냐 식으루.이런식으루 따지더라구요..전 당연히 볼수가 없죠..정반대인데..화장실 들어가는 사람 보려면 목을 180도 돌려야 봐지는데 상식적으루 불가능 하더라구요...그러고는 그경찰분이랑 저랑 언성이 높아 졌구요..

 그러고는 갑자기 핸드폰 꺼내들구는 112에 신고해서 순찰차 부르더라구요..그사람부주의루 없어진 10만원때문에 인원들 마나서 112불러서 검문한다구요..그러고는 그사람이랑 저랑 실랑이가 시작괴었구요ㅡㅡ계속 화장실 마지막으루 간사람이 그쪽분인데 왜돈을 못봤냐. 게속 이런식으루 따지더군요.그때까지는 그사람 저한테 고맙다는 말 한마디루 안했구요..계속 그사람이 그런식으루 몰아 붙이니깐 억울하더군요..솔직히 아무 잘못두 없는데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창피하구 자존심두 마니 상하구요..

 그리고 저두 폭발했습니다..그래 당신 저 옷이라두 다벗을테니깐..센타 까라구.,센타까서,,아무것두 안나오면 두고보자구 이렇게 제가 말했습니다..그사람이 제말듣구 고함을 지르더라구요..한다는 말이..아오!~~전과자야!!왜그리 자신이 없는데..당신이 죄진거 있어?왜그리 튕겨!!이런식으루 말을 하더군요..전 그순간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전과자 취급당했습니다..글구 그사람 또한다는말이 사람이 좋게좋게 말하면 알아 들어야지..ㅡ.ㅡ

 제가 뭘그리 잘못했나요?지갑 찾아준죄뿐인데 그사람한테 그런소리나 듣구..솔직히 눈물 나오더군요.

몸이 떠릴기 시작하더군요..숨이 막히더라구요...

 한참 이렇게 싸우고 난후 조금있다가 112순찰차 오더라구요..그래서 자초지종 설명하구..그때저랑 싸운 그4가지 없는경창 저랑나이차이두 얼마 안났습니다..112순찰차 옥 나이가 좀 있구 짬밥?있는 경찰이 오더군요..자초지종 이야기듣구 그경찰은..설명을 해주시던군요..글구 나랑 싸운 그경찰ㅇ은 웃긴게 지갑에 지문지워질가봐 양끝이루 잡구있더군요..진짜 그모습보고 돌뻔했습니다,,이제 자기 지원군도 왔으니깐 한다는 말이 지문감식..이말하는데..아오..저두 몰랐는데 112순찰자 이런분들두 지문감식 한다구 하더군요..그때 첨에야 알았습니다..

 112순찰자 나이드신경찰 아저씨가 돈10만원때문에 이러냐구 피식웃더라구요..저랑싸운경찰 보면서..

가죽.세무이런거는 웬만해선 지문 안나온다구..설사 제 지문이 나왔구 겜방에 잇는 사람들중 저포함 다른사람들이 10만원 들구 갔더라두 못잡는다구 만원짜리 10장주에 찢어진거 지저분한거 새돈 썪여있는데..글구 일련번호두 모르는데 어케 할꺼냐구..저두 억울해서 그사람한테 당한거 그 경찰한테 말했구요,,,그리구는 잠시 기다리라구 하는겁니다,,지들끼리 나가더군요..그리구는 나이드신 경찰분이 저한테 묻더군요..어떻게 하실거냐구....전 저분 처벌 원한다..못넘어간다..이렇게 말하니깐 인상이 약간?굳어 지더라구요..솔직히 이글보는 님들께서두 그냥넘어가겠습니까?전과자 취급당하구 고맙다는 말한마디 못듣구..솔직히 저 그사람 옷벗게 만들구 싶었습니다..그사람 근무 하는데 처들어가구 싶었습니다..그4가지 경찰두 이제 자기가 불리한지 사과합니다 저 불러내서..짝다리 집구 팔짱끼면서..그게 사과하는 태도입니까?그래두 주위사람 들이 저한테 참으라구 이목두 있구 해서 참았습니다..그러고는 그사람이 고맙다구 음료수 그거두 그게임방에서 젤루비싼?;;아침햇살 하나 사주더군요..

 그러고는 저나번호 하나 줍니다.자기 몇일있다가 쉰다구..그때만나자구..술한잔 사준다구..물론 그사람한테 술안얻어 먹었지만..제가 거지입니까!!10만원 때문에 그런취급당하구..오죽했으면 제가 그사람한테 계좌번호 불르라구 이런취급당항바에 내가 10만원 준다구 까지 말했으니까요..

 글구 경찰들은 총이랑 신분증은 아주 중요하자나요..제가 나쁜맘 먹었으면 신분증들구 날랐죠.글구 지갑안에 돈이 있어서 제가 가졌다면 제가 미쳤다구 게임하구 앉아있었겠습니까?그지갑줍자마자 전 바루계산하구 나갔죠...

 그때 그자리에서 남들눈두 있구 주위 사람들이 참아라구 해서 넘어 갔지만 지금두 그일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그일이 일어난지 한달 거의2달다되가네요..모든 경찰분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그일이후로 경찰들 불신하게 되었네요..제가오죽했으면 그사람 저나번호 까지 아직외울 정도니깐요 한번보고 찢어버렸는데 그걸 외우다니 참신기할 따름이죠...아마 이일 제가26년 살면서 제일루 수치스러운 일이구..평생 잊지못할 일이 될꺼 같네요..그때 저랑 이일이 있던던 경찰분 이거 만약에 보시면 반성하세요..전 당신 용서한게 아니구 지켜보는거니까요..전 다른경찰분들이 잘못하면 당신때문이라구 생각 할껍니다..이글 보는 경찰분 게시면 죄송하구요...기분나빴다면 사과드립니다..글구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경찰분들 화이링 하시구요..

 끝으루 많은님들 긴글 읽어 주신다구 감사하구요...좋은 하루 보내시구 행복하길 바랄게요

 

 

  결혼 5주차인데...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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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5.02 09:23
앞으론 지갑 보면 돈있으면 현금 빼서 가지고, 혹시나 빈 지감이면 그냥 둬요, 착한일하고싶음 가까운 우체통에 넣든지......, 요즘 지갑 잘못 주서 주면 물에 빼진 사람 보따리 찾는 꼴나요, 절대 어리 석은 행동 마세요, 세상이 험한 만큼 조신 잘해야해요, 그 경찰 무지 찔렸나 보네..., 퇴근 후에 경찰 신분을 내세워 그것도 자기 지갑 돈 없어졌다고, 서울 지방 경찰청 청문감사실이나 본청 당직에 확~ 전화 해버리지...., 애 징계 좀 먹게~ 경찰이라고 경찰 업무 관련 다 아는건 아니죠, 자기들 윤리 강령도 모르는 돌팔이 경찰들 얼마나 많은데..., 개도 지한테 똥물 튀는거 모르고 설치다가 나중에 불리하다 싶으니까 꼬리 내린 꼴이죠.........경찰들 지들이 우세하면 절대 그냥 안넘어가요, 어떤 처벌이라도 하지~ 그 자리서 112차 올때쯤 팬티 남겨두고 알몸으로 날뛰시지 " 이사람이 검문 검색한다고 옷 벗게했다고" 요즘 경찰들 달라져애 합니다. 우리 대민들이 나서서 바로 잡아야합니다. 약간이라도 흠이있다면 경찰서&지방 경찰청&경찰본청 청문 감사과에 전화 한통이라도 해주는 시민 의식이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 옷 벗어야되요~
베플지팡이좋아...|2006.05.03 12:10
깡패한테 쪽도 못쓰고 빌빌거리는 것들이지 ,,
베플|2006.05.03 12:33
민중의 곰팡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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