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있었던 얘기입니다..
모.. 기대만빵들 하시라니까 1mg 만큼 하신다고 해서
1mg 만큼의 내용을 선사해드리겠습니다(.5mg 되면 개낭패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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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제 아는 여자동생이 춘천교대에 다녀요~ 원래는 그 친구를 제가 어찌 해볼까 하다가
결국엔 착하고 이쁜동생으로 남기자 했는데..
제가 원래 여자들한테 그런소리를;;좀 해요~ 소개팅시켜달라고 막~~ 그러는거~
갑자기 어느날 저나가 오더니 소개팅 한번 하겠냐고 하데요
84년생이라고 ㅡㅡ
순간 나이차를 좀 생각하고 잼있는 경험이겠다 생각하고
한다고했죠!
넌 나올필요없다 그 여자애 연락처만 달라~ 그럼 내가 쇼부치겠다 모 이정도?
그래서 모 이리저리 연락하고(사전에 그 여자애한테 사진과 성격등등을 다 받아놓았죠;;)
신촌에서 만나기로했죠!!
목소리는 귀엽고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귀엽고 ㄷ ㅏ 귀여워서
너무 조았어요- _-
1부끝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