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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스타냐..난 타스다 ♣네타스

♡쟈갸*^^*♡ |2002.12.28 12:56
조회 156 |추천 0

지금은 3월....아직 무쟈게 썰렁함돠..

그래더 열이 바다인는지라..찬물을 트러숨돠..

발끝을 살짝 담가봄다..으헤헥...욜라 차거숨다..

송꾸락과 발꼬락..물을 조금씩 젹셔봄돠..

그리고 욕조에 흐흡..0.,0..아...달달달...춥슴다..

욕조에 쪼그리고 안잣슴다....처음엔 추엇는데..

이제 견딜만함돠...처~~~엉사아아안~~리..벽개~~~에에수야~~~아아아..큭...








너 또 찬물에 들어가 잇는거니..ㅡ.ㅡ^..

그러다 감기들어...따듯한물로 해..ㅡ 시현



언냐도 할끼가..가치 하자..에헤헤^ㅠ^...ㅡ 타스







연습실 디기 조숨돠..방도 하나잇꼬..

샤워실과 방으로 문이 통하도록 되어잇숨돠..

언냐랑 가치 샤워를 하기로 햇슴돠...

띠~~요옹,,,0.0..굳뜨..베리 나이수...

언냐 몸매 주금임돠..쯔흡..케케케..

쫘악 뻐든 다리....잘록한 허리..으햐햐햐..

제가 뵨뇨로 보임꽈..췟...ㅡ.,ㅡ^..







너 눈에서 광채가 난다...

그만 쳐다바..ㅡ.ㅡ%..

어디 구럼 니 몸도 볼거야...씨익..^------^..ㅡ 시현




에효효효..언냐 잘몬햇따..

용서해도~~오..까아악..

엄마야 와이카노...>-<....ㅡ 타스







언냐는 흐흑...ㅜ0ㅜ..내 몸을 마구 더듬숨다..

이러케 제 순결을 잃는건 아닌지 멀겟쑴돠...

^ㅡ^...씨익..잼 엄슴꽈..지성함돠..

걍 주겨주십쎠.쓍..정말로 주기시진 안으시겟쪄...(나 떨고잇니??)







앗..차거..하지마...

난 찬물에 닺기실탐마리지..

넌 단련이 되겟지만..난 아니라구..>_,<...ㅡ 시현




그러게 와 건디리노...일루온나..

억수로 시언타이가....흘흘흘...ㅡ 타스




꺄악....시러....실타니까...

하하하..호호호..

타스..너..가만 안둬...ㅡ 시현





똑%%....똑....




0.,0....ㅡ 시현.타스




누나야 나두 들어가두되욤..

누야랑 가치 목욕하구파...^0^...ㅡ 민영




즈그시 미린나..너 둑꼬싶나..

언냐랑 하구 시프문..나 엄슬 때 해야

댈 꺼 아니가....이 자슥아...>_<....ㅡ.타스




시져 ..시져...

타스두 가치하문 더 조켓써...^ㅠ^....ㅡ 민영




민영아..장난 그만해라..

너 꽃다운 나이에 인생 종치고 막내리고 시픈게냐...

여기 저승사자보다 더 무서운 타스가 잇딴다..ㅡ 시현




문잠긴는데 우째가 드러오낀데..

시덥짠은 소리 지버치아뿌라...

내가 나가고 나문 니는 주것따꼬..보문 대는기라..ㅡ 타스




열쇠여기 잇찌렁...달그락..철그럭...ㅡ 민영







난 후다닥 뛰어가서 문고리를 자밧쑴돠..

저 뜨불럼이 진덩코 미췬거쉼돠.

저그슬 어케 쥐겨야함꽈..으드득...ㅡ.,ㅡ+++




민영앙..지금 타스 무쟈게 열바닷딴당..

머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난다니까..

너 불쌍해서 어카니..흐흑..^*^...ㅡ 시현




허겨격...아..아니야...너..넝담한거샤.

나 나...갈꿰..열시미 씨서...때두 빡빡밀공 ..나간다..

후다닥...ㅡ 민영







어째 딋통수가 뜨겁뜸돠

따끔..따금...( ..)+++

커어억..언냐 눈길이 왜 글케 요상야리꾸리한거냐..

ㅡ.,ㅡ...내 몸 빵구나것똬..

케엑..글씀다..난 지금 띠리리한 모습으로 문고리를

잡고 잇떤거쉼돠......눈을 번뜩거리는 시현언냐가

뵨뇨로 보여 무섭슴다..ㅡ.,ㅡ..






^ㅠ^..으흐흐...타스..너

마니 성숙해졋꼬나.....가심이 장난아닌데 그래..

어느새 너두 숙녀티가 나눈구낭...냥냥냥...^*^....ㅡ 시현




허겨겨겨...언냐 그 눈길이 머꼬..

퍼뜩 안치우나...ㅡ 타스



몰???...^ㅡ^...아햐햐햐..ㅡ 시현



지금 내 궁디에 스물거리는건 머꼬..

이거 언냐 니꺼 아이가..손목떼이

팍 뽀사삔다..ㅡ.ㅡ^..앙...ㅡ 타스




어머머머머나니나...에구 망측시러버라..

내 손이 언제 거기 가 잇따니..호호홍...ㅡ 시현







우린 일케 끈적거리는 샤워를 마치고 ...

언냐는 검정색 배꼽티에...타이트한 스판바지를

난 국방색 나시티에..검정색 건방바지를 입엇따..

연습실로 나오니 0.,0..뜨어억...환상이다..

이거시 꿈임미꽈...네녀석이 춤을 추고 잇쑴돠..

정말 입이 다무러 지질 안쑴돠...

토마스..나인티 나인..윈드밀까지 주겨줌돠..ㅇ.,ㅇ...

웨이브를 하는 린아넘은 발바닥에 기름칠을 한건지

잘도 미끄러지듯 움직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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