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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28 13:04
조회 266 |추천 1

제이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_<...꺄아앙 머야 머야...

써거도 거름으로 몬써머글럼...ㅡ_ㅡ;;;

타월 달란다고 벌거벗고 잇는넘이 진짜로 줄라고 하다뉘..

역쉬 만만히 볼럼이 아니다..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나오는 넘이다..






우헤헤헤...너 얼굴 벌개....

크큭..홍당무 갓따...캬캬캬..ㅡ혁진


이..이...뜨불럼아...

니..니가 사람새끼냐..

어케 댄넘이 .....으휴,,,>_<..

내가 말을 말자..말어...ㅡ0ㅡ..ㅡ제이


쟈갸~~~앙...자기는 안씨서...>_<...

난 준비 다 된는데..

유~후 제~~~이쓰(우엑..>_<..느끼 ..니이름 정녕 버터란마리냐)

나 오늘 한가해~~~에여..^_~..

뜨거운 밤을 보낼준비가 다 됫는데....ㅡ혁진



퍼~~억...ㅡ_-..이룬 미췬넘..

서울역에 배가 들어오길 바래라 이넘아..

넌 아니란다 ....내 이상형이 아니란마리쥐...ㅡㅠㅡ..ㅡ제이


ㅠ0ㅠ...흐흑...넘해 넘해..

미오..미오...내 은밀한 속살들을 다 밧쓰니..

채김져...채김지란말야,,,ㅜ0ㅜ...ㅡ혁진


발광도 가지가지 한다...

너 병원에서 연락왓던데...아직 안 가밧냐...ㅡㅡ++ㅡ제이


ㅡ0ㅡ..으르르릉...난 포기못해..

내가 못가지면 암도 못줘...ㅡ혁진


오 쉰이시여 저 불쌍한

앙마를 거둬주쇼소..(_._)/..ㅡ제이







치키치키 차카차카 쵸코초코 쵹...(안어울리다 이넘마)






엽떼여..ㅜ0ㅜ...ㅡ혁진






앙 저넘더 핸펀이 잇썻구나..

근데 혁진이 인상이 굳어진다...

갑자기 정신엄시 띠어나가는넘이다.

에헥..먼일이 잇나..띰띰한데 나두 따라가야쥐..

폴짝폴짝....





야..이기지배에 어딜 가는줄 알고 따라오는겨..

니가 낄때가 아니니까 자미나 더 디비쟈...-_-;;ㅡ혁진


실타 이누마...

내가 따라가던말던 무신 상관이여...

신경꺼...ㅡ0ㅡ..ㅡ제이






난 너무 말을 무시하고 7레레..8레레..

넘의 오토바이뒤에(어디가는지 몰루자너..ㅜ0ㅜ)

척하니 올라탓따..

혁진이넘은 포기한듯 도리도리를 하더니

시동을 걸엇따...부아아아앙...고오오오오옹...

아~~흐 시원타..뒤에 타는것더 나름대로 개안네 ...흐흐

여긴 울학교가 아닌가...

학교뒤 공원으로 간다.....으헉..신난다...>_<..

세상에서 젤 잼난게 쌈구경 아니더냐...

정신엄시 오토바이에서 뛰어내린 혁진넘이

한데 엉겨부터 싸우는 곳으로 달려간다..







앗싸리....울라 울라...
(*(
)*)
(*(
)*)
아무나 이겨라.....누구든지 이겨라

이기는편 내쫄한다...으흐흐ㅡ제이







혁진넘 날 한번 야리더니

쌈패거리에 어우러져 누가 누군지 모르것따..

에....^ㅠ^...가만 어디 보자...

잉..0.ㅇ..의한이 직한이..우혁이 넘더 잇네..

근데 다른넘은 몰것따.....낯이 익은 얼굴인데..깜깜해서뤼...

에고고고고...숫적으로 혁진패거리가 불리하다..

어....어????저론 치사스러분넘...직한이넘 뒤에 몽둥이를 들고









다다다..부~~~웅....퍽...

야이 쒸발럼아...넌 경우란것도 엄냐 ..

싸놔이 쫀심이란거슨

개새끼한테 파라쳐머것냐 이시캬..ㅡㅡ++ㅡ제이



이 .....샤앙뇬이...

너 감히 누굴 치는 거야

주글라고 발악을 하눈구나...쓉..ㅡ치사빤쮸넘



랄지 한다......헐...

너 왜 마잣는지 모르냐...ㅡㅡ^..찌릭...

애들 쌈에 끼고 싶진안은데....

너 하는짓이 넘 더러워서 내 주먹이 눔물을 흘리네..

너가튼넘을 걍 나두신다고...ㅡ0ㅡ..ㅡ제이







17넘 ..비열한넘들...

아무리 쌈잘하는 넘일지라도 혁진패거리가 불리하다

벌써 혁진넘만 빼고 다 지친듯하다..

우헤헤...그럼 내가 잠시 거들어주지 ...

준비운동좀 하공..

(*(
)*)
(*(
)*)울라 울라 ..





야 ...뜁지랄하고 자파졋네...

이새끼들아 저뇬도 가치 발라버렷..ㅡ치사판쭈넘


오호홋..^0^..애..아그야

난 자빠진게 아니구 서 잇딴다..흘흘흘..

너네 상황파악 잘못햇따...씹.쌔.들 .아ㅡㅡ^...ㅡ제이





부~~웅 치사빤쭈넘을 알맞께 노골노골하게 발바줫찌..

%$#@*&%$*#$%*&%$#....넘 처절한 관게로 일케 표현...

흐흐흐....다들 뻐더서 몰골들이 말이 아니란다 얘들아...ㅡ0ㅡ..

혁진패거리WIN....우헤헤..내 공로가 크단다..

올만에 몸 푸럿떠니 뻐근한거시....우갸갸갸..>_<..

갑자기 언넘이 내 멱살을 움켜진다...빡....아비요오오오..0.ㅇ

순간 내몸은 이건 결코 고의가 아닌 본능에 몸짓이엿쓸뿐,,ㅜ0ㅜ..

나가 떨어진건 직한이넘이다..ㅡㅠㅡ..쓰파







야 ..이혁진 너 미쳔냐..

여기 저뇬을 멀라고 델꼬와 뷩쉰가튼넘아..ㅡ직한


지가 따라온걸 어쩌라고..

덕분에 뒷깡까는 넘 저녀석이 혼내준거네 머..

후비적 후비적...ㅡ0ㅡ..ㅡ혁진



이게 코묻은 애들 쌈이냐..

저쌔끼들 상진고 일찐들이란거 몰라...ㅡ_ㅡ^..

제이 다치기라도 햇스면 어카냐고..

일루와바바...헉..이 상처좀바 ㅠ0ㅠ..ㅡ직한








내 고개를 받쳐들곤 눔물을 흘리는 넘이다..

이...이눔아 나....난 괘안탄다...

니 꼬라지가 더 말이 아닌거슬...왜 몰룬다 말이더냐...-_-;;







어허허허..저기 나 ,,는 너보다 덜하지 시푼데..

너 완존히 괴기물이야....

보는 내가 더 고통스럽다는거 아니냐..

그얼굴로 집꾸석 드러가묜

너네 부모님들 기절하지 시푸단다^ㅡ^;;ㅡ제이







일단은 상처부터 소독해야하니 소진언뉘(혁진누나;언제부터 언뉘--:)

오피스텔로 가기로 햇따..

승리에 상처는 그다지 영광스럽지 못햇따..ㅡ0ㅡ..

패잔병 못지안은 몰골들이라니..ㅡ.,ㅡ...

네넘을 쭈욱 누펴노으니 가관도 아니다...헐..

물수건으로 녀석들의 얼굴을 벅벅 문질럿따...






아~~쒸팔 아프자나..

어이 제군들 차라리 샤워를 하고 나오자..

저게 치료핑게로 울 주길려는거야 ..ㅡ0ㅡ..ㅡ혁진


시로..시로..>_<

난 제이한테 치료밧따 주글꺼야..ㅡ직한 의한 우혁


니가 저넘들 치료해는거 시러..

내가 해줄거야 넌 손도 대지마..

나만해주면 몰라도....^ㅡ^ㅡ혁진



내귀에 대고 소곤소곤 씨부리는 넘이다...

으헤헥..징그럽구나 이넘아..

내 살들이 닥살로 변하고 잇는거 좀 보렴..

{그려 솔직히 기분 나뿌진 안타 왜....하지만 내색은 할순엄짜나}




뻐끔...0.,0....

저것들이 단체로 머하자는 거샤..

혁진에게 찬성의 의미로 고개를 까딱햇따...

이내 앙마가튼 미소를 지으며 세넘을 끌거 욕실로

드러가는 혁진넘이다...ㅡ0ㅡ..

우하하하..우헤헤헤..우당탕 꽈당꽁땅....

저것들이 씨스랫떠니 안씻꼬 머하는 지시야

문을 화~~~악 열어


.
.
.
.
.
.
.
.
.
.
.
.볼수는 엄꼬..ㅠ0ㅠ..문밖에서









쒸파넘들아 빨랑씻꼬 안나와..ㅡ0ㅡ..

나두 땀냄새 나고 피비린내가

나서 미취것땀 마리지...ㅡ제이


빼꼼....( ..)/

너..너 방에 들어가 잇써..

내다보면 주글줄 알어..ㅡ혁진


왜에에에??ㅡ제이


아쓰파..그럼 벌거버슨 네 남정네

모습을 니가 정녕 봐야것냐..ㅡ_ㅡ^..

갈아이블 옷을 안 들고 왓땀마리지..ㅡ혁진



하하하..-_-^...ㅡ제이








후닥 방으로 들어갓따..

보고시푼 마음은 굴뚝갓찌만..으헤헤

나보다 지넘들이 부끄러버 할까바서뤼...아오오오-0-..

내꿈이 투명잉간이 되면 남탕에 드러가보는 게

소원이란 마리지....^ㅠ^..으흐흐흐..


'"""""""어이 ..이거 ↑위에꺼 일거본 남정네들아

이말은 자까의 소원이기도 한것을...

벌거벗꼬 잇쓸때 주위를 잘 살피라고,,,,,켈켈켈.."""""





벌컥...>_<..옴마나 화들짝....

머...머냐....혁진이넘이다...에거 놀래라...하하

오렌지색 면티와 체크면바지를 준다

전번에 일(1편 참고)이 충격이엇는지 면티랑 츄리닝이며..

잔뜩 사다놧따나 머라나...





가지고 드러가서 씨서라..

볼것도 엄는 몸 자랑할거 아니면..ㅡ_ㅡ^..ㅡ혁진...







써블럼 고마운 마음이 싸악 가신다 이넘아

이뻐질라구 하면 본성을 드러내니..

잘 바지질 안는단 말이지..

잉...늑대 네마리가 우글거리는데 어케

씻냐고????풋...우하하하

저것들은 내 한주먹꺼리 안되네 이사람아..

글거 난 ....나는 마리지...

******나는 이뿐 여우란다...움컁컁컁************









★^-----------^씨익...
존하루 되시렵니당...(__)/꾸버닥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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