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시점으로 돌아갑니다
>_<...꺄아앙 머야 머야...
써거도 거름으로 몬써머글럼...ㅡ_ㅡ;;;
타월 달란다고 벌거벗고 잇는넘이 진짜로 줄라고 하다뉘..
역쉬 만만히 볼럼이 아니다..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나오는 넘이다..
우헤헤헤...너 얼굴 벌개....
크큭..홍당무 갓따...캬캬캬..ㅡ혁진
이..이...뜨불럼아...
니..니가 사람새끼냐..
어케 댄넘이 .....으휴,,,>_<..
내가 말을 말자..말어...ㅡ0ㅡ..ㅡ제이
쟈갸~~~앙...자기는 안씨서...>_<...
난 준비 다 된는데..
유~후 제~~~이쓰(우엑..>_<..느끼 ..니이름 정녕 버터란마리냐)
나 오늘 한가해~~~에여..^_~..
뜨거운 밤을 보낼준비가 다 됫는데....ㅡ혁진
퍼~~억...ㅡ_-..이룬 미췬넘..
서울역에 배가 들어오길 바래라 이넘아..
넌 아니란다 ....내 이상형이 아니란마리쥐...ㅡㅠㅡ..ㅡ제이
ㅠ0ㅠ...흐흑...넘해 넘해..
미오..미오...내 은밀한 속살들을 다 밧쓰니..
채김져...채김지란말야,,,ㅜ0ㅜ...ㅡ혁진
발광도 가지가지 한다...
너 병원에서 연락왓던데...아직 안 가밧냐...ㅡㅡ++ㅡ제이
ㅡ0ㅡ..으르르릉...난 포기못해..
내가 못가지면 암도 못줘...ㅡ혁진
오 쉰이시여 저 불쌍한
앙마를 거둬주쇼소..(_._)/..ㅡ제이
치키치키 차카차카 쵸코초코 쵹...(안어울리다 이넘마)
엽떼여..ㅜ0ㅜ...ㅡ혁진
앙 저넘더 핸펀이 잇썻구나..
근데 혁진이 인상이 굳어진다...
갑자기 정신엄시 띠어나가는넘이다.
에헥..먼일이 잇나..띰띰한데 나두 따라가야쥐..
폴짝폴짝....
야..이기지배에 어딜 가는줄 알고 따라오는겨..
니가 낄때가 아니니까 자미나 더 디비쟈...-_-;;ㅡ혁진
실타 이누마...
내가 따라가던말던 무신 상관이여...
신경꺼...ㅡ0ㅡ..ㅡ제이
난 너무 말을 무시하고 7레레..8레레..
넘의 오토바이뒤에(어디가는지 몰루자너..ㅜ0ㅜ)
척하니 올라탓따..
혁진이넘은 포기한듯 도리도리를 하더니
시동을 걸엇따...부아아아앙...고오오오오옹...
아~~흐 시원타..뒤에 타는것더 나름대로 개안네 ...흐흐
여긴 울학교가 아닌가...
학교뒤 공원으로 간다.....으헉..신난다...>_<..
세상에서 젤 잼난게 쌈구경 아니더냐...
정신엄시 오토바이에서 뛰어내린 혁진넘이
한데 엉겨부터 싸우는 곳으로 달려간다..
앗싸리....울라 울라...
(*(
)*)
(*(
)*)
아무나 이겨라.....누구든지 이겨라
이기는편 내쫄한다...으흐흐ㅡ제이
혁진넘 날 한번 야리더니
쌈패거리에 어우러져 누가 누군지 모르것따..
에....^ㅠ^...가만 어디 보자...
잉..0.ㅇ..의한이 직한이..우혁이 넘더 잇네..
근데 다른넘은 몰것따.....낯이 익은 얼굴인데..깜깜해서뤼...
에고고고고...숫적으로 혁진패거리가 불리하다..
어....어????저론 치사스러분넘...직한이넘 뒤에 몽둥이를 들고
다다다..부~~~웅....퍽...
야이 쒸발럼아...넌 경우란것도 엄냐 ..
싸놔이 쫀심이란거슨
개새끼한테 파라쳐머것냐 이시캬..ㅡㅡ++ㅡ제이
이 .....샤앙뇬이...
너 감히 누굴 치는 거야
주글라고 발악을 하눈구나...쓉..ㅡ치사빤쮸넘
랄지 한다......헐...
너 왜 마잣는지 모르냐...ㅡㅡ^..찌릭...
애들 쌈에 끼고 싶진안은데....
너 하는짓이 넘 더러워서 내 주먹이 눔물을 흘리네..
너가튼넘을 걍 나두신다고...ㅡ0ㅡ..ㅡ제이
17넘 ..비열한넘들...
아무리 쌈잘하는 넘일지라도 혁진패거리가 불리하다
벌써 혁진넘만 빼고 다 지친듯하다..
우헤헤...그럼 내가 잠시 거들어주지 ...
준비운동좀 하공..
(*(
)*)
(*(
)*)울라 울라 ..
야 ...뜁지랄하고 자파졋네...
이새끼들아 저뇬도 가치 발라버렷..ㅡ치사판쭈넘
오호홋..^0^..애..아그야
난 자빠진게 아니구 서 잇딴다..흘흘흘..
너네 상황파악 잘못햇따...씹.쌔.들 .아ㅡㅡ^...ㅡ제이
부~~웅 치사빤쭈넘을 알맞께 노골노골하게 발바줫찌..
%$#@*&%$*#$%*&%$#....넘 처절한 관게로 일케 표현...
흐흐흐....다들 뻐더서 몰골들이 말이 아니란다 얘들아...ㅡ0ㅡ..
혁진패거리WIN....우헤헤..내 공로가 크단다..
올만에 몸 푸럿떠니 뻐근한거시....우갸갸갸..>_<..
갑자기 언넘이 내 멱살을 움켜진다...빡....아비요오오오..0.ㅇ
순간 내몸은 이건 결코 고의가 아닌 본능에 몸짓이엿쓸뿐,,ㅜ0ㅜ..
나가 떨어진건 직한이넘이다..ㅡㅠㅡ..쓰파
야 ..이혁진 너 미쳔냐..
여기 저뇬을 멀라고 델꼬와 뷩쉰가튼넘아..ㅡ직한
지가 따라온걸 어쩌라고..
덕분에 뒷깡까는 넘 저녀석이 혼내준거네 머..
후비적 후비적...ㅡ0ㅡ..ㅡ혁진
이게 코묻은 애들 쌈이냐..
저쌔끼들 상진고 일찐들이란거 몰라...ㅡ_ㅡ^..
제이 다치기라도 햇스면 어카냐고..
일루와바바...헉..이 상처좀바 ㅠ0ㅠ..ㅡ직한
내 고개를 받쳐들곤 눔물을 흘리는 넘이다..
이...이눔아 나....난 괘안탄다...
니 꼬라지가 더 말이 아닌거슬...왜 몰룬다 말이더냐...-_-;;
어허허허..저기 나 ,,는 너보다 덜하지 시푼데..
너 완존히 괴기물이야....
보는 내가 더 고통스럽다는거 아니냐..
그얼굴로 집꾸석 드러가묜
너네 부모님들 기절하지 시푸단다^ㅡ^;;ㅡ제이
일단은 상처부터 소독해야하니 소진언뉘(혁진누나;언제부터 언뉘--:)
오피스텔로 가기로 햇따..
승리에 상처는 그다지 영광스럽지 못햇따..ㅡ0ㅡ..
패잔병 못지안은 몰골들이라니..ㅡ.,ㅡ...
네넘을 쭈욱 누펴노으니 가관도 아니다...헐..
물수건으로 녀석들의 얼굴을 벅벅 문질럿따...
아~~쒸팔 아프자나..
어이 제군들 차라리 샤워를 하고 나오자..
저게 치료핑게로 울 주길려는거야 ..ㅡ0ㅡ..ㅡ혁진
시로..시로..>_<
난 제이한테 치료밧따 주글꺼야..ㅡ직한 의한 우혁
니가 저넘들 치료해는거 시러..
내가 해줄거야 넌 손도 대지마..
나만해주면 몰라도....^ㅡ^ㅡ혁진
내귀에 대고 소곤소곤 씨부리는 넘이다...
으헤헥..징그럽구나 이넘아..
내 살들이 닥살로 변하고 잇는거 좀 보렴..
{그려 솔직히 기분 나뿌진 안타 왜....하지만 내색은 할순엄짜나}
뻐끔...0.,0....
저것들이 단체로 머하자는 거샤..
혁진에게 찬성의 의미로 고개를 까딱햇따...
이내 앙마가튼 미소를 지으며 세넘을 끌거 욕실로
드러가는 혁진넘이다...ㅡ0ㅡ..
우하하하..우헤헤헤..우당탕 꽈당꽁땅....
저것들이 씨스랫떠니 안씻꼬 머하는 지시야
문을 화~~~악 열어
.
.
.
.
.
.
.
.
.
.
.
.볼수는 엄꼬..ㅠ0ㅠ..문밖에서
쒸파넘들아 빨랑씻꼬 안나와..ㅡ0ㅡ..
나두 땀냄새 나고 피비린내가
나서 미취것땀 마리지...ㅡ제이
빼꼼....( ..)/
너..너 방에 들어가 잇써..
내다보면 주글줄 알어..ㅡ혁진
왜에에에??ㅡ제이
아쓰파..그럼 벌거버슨 네 남정네
모습을 니가 정녕 봐야것냐..ㅡ_ㅡ^..
갈아이블 옷을 안 들고 왓땀마리지..ㅡ혁진
하하하..-_-^...ㅡ제이
후닥 방으로 들어갓따..
보고시푼 마음은 굴뚝갓찌만..으헤헤
나보다 지넘들이 부끄러버 할까바서뤼...아오오오-0-..
내꿈이 투명잉간이 되면 남탕에 드러가보는 게
소원이란 마리지....^ㅠ^..으흐흐흐..
'"""""""어이 ..이거 ↑위에꺼 일거본 남정네들아
이말은 자까의 소원이기도 한것을...
벌거벗꼬 잇쓸때 주위를 잘 살피라고,,,,,켈켈켈.."""""
벌컥...>_<..옴마나 화들짝....
머...머냐....혁진이넘이다...에거 놀래라...하하
오렌지색 면티와 체크면바지를 준다
전번에 일(1편 참고)이 충격이엇는지 면티랑 츄리닝이며..
잔뜩 사다놧따나 머라나...
가지고 드러가서 씨서라..
볼것도 엄는 몸 자랑할거 아니면..ㅡ_ㅡ^..ㅡ혁진...
써블럼 고마운 마음이 싸악 가신다 이넘아
이뻐질라구 하면 본성을 드러내니..
잘 바지질 안는단 말이지..
잉...늑대 네마리가 우글거리는데 어케
씻냐고????풋...우하하하
저것들은 내 한주먹꺼리 안되네 이사람아..
글거 난 ....나는 마리지...
******나는 이뿐 여우란다...움컁컁컁************
★^-----------^씨익...
존하루 되시렵니당...(__)/꾸버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