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나는 그냥 욱해서 한번 적은 글인데 이렇게 메인창에 떡하니 오늘의 톡이 되니
신기하네요 ![]()
저 궁상맞을 정도로 알뜰합니다..사치 ..ㅋㅋ 그게 뭔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저는 젊었을때 그리고 맞벌이 할 수 있을때 한푼이라도 저금하자는 주의고
그래서 수입의 60%를 적금으로 들어가다보니 ..마이너스더라구요 ㅋㅋ
신랑은 아둥바둥 사는 제가 못마땅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래서 ..서로 의견대립으로 싸우다가 욱해서 ㅋㅋ 몇자 적었더니 왜들 그렇게 싸우고 난리신지 ㅋ
저한테 욕하는거야 제 글이 잘못 전달된탓에..제가 자세히 적지 못해서 ㅋ
혼수는 제가 요구한것도 아닌데 신랑이 그냥 알아서 그렇게 해준겁니다..고맙구로.
어쨌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제 과한 욕심에 울 신랑만 어깨에 힘이 빠집디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