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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다는아닌데..

아직은신혼 |2006.05.03 11:13
조회 32,705 |추천 1

에고고..나는 그냥 욱해서 한번 적은 글인데 이렇게 메인창에 떡하니 오늘의 톡이 되니

신기하네요

 

저 궁상맞을 정도로 알뜰합니다..사치 ..ㅋㅋ 그게 뭔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저는 젊었을때 그리고 맞벌이 할 수 있을때 한푼이라도 저금하자는 주의고

그래서 수입의 60%를 적금으로 들어가다보니 ..마이너스더라구요 ㅋㅋ

 

신랑은 아둥바둥 사는 제가 못마땅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그래서 ..서로 의견대립으로 싸우다가 욱해서 ㅋㅋ 몇자 적었더니 왜들 그렇게 싸우고 난리신지 ㅋ

저한테 욕하는거야 제 글이 잘못 전달된탓에..제가 자세히 적지 못해서 ㅋ

 

혼수는 제가 요구한것도 아닌데 신랑이 그냥 알아서 그렇게 해준겁니다..고맙구로.

어쨌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제 과한 욕심에 울 신랑만 어깨에 힘이 빠집디다,,ㅜ.ㅜ

 

  왜 시댁, 시댁 하는 지 이제야 알겠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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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5.06 18:02
자기는 사정 어렵다고 혼수도 안해놓고... 그런말 자격 없는거 같은데요... 돈이 다가 아니라며 왜 짜증? 그리고 비상금 400은 말대로 신랑이 가져온 비상금 입니다... 그렇게 아쉬웠으면 님이 비상금 가져오지 그러셨어요?? 참내~ 어이가 없네... 혼수 안해오고 전세 4,500에 살면 고맙다고 해야지... 웬 불만?? 신랑한테 더욱더 잘해주실 궁리나 하세요.
베플저기여..|2006.05.06 12:03
님은 혹시 결혼하시기 전에 모아둔돈 없으시나요? 글을보면 신랑덕분에 혼수비용도 적게 든거 같은데.. 그만한 신랑도 없어요~ 요즘 오천가까이 모은 남자들 별루 많지 않답니다.. 지금은 좀 힘들어서 그렇지 두분이 적게 버는것도 아닌데.. 좀더 많이 아끼셔야 할것 같네여~
베플흠..|2006.05.06 19:57
핸드폰 요금이며 기름값을 다회사에서 내주는데 남편한달 용돈이 30만원이면 많긴 하네요..근데 260이나 받는데 왜 밑빠진 독이라고 말씀하시는지?? 님 용돈을 얼마 인데요?? 남편 용돈 깍을 생각만 하지마시구 님 생활 습관을 돌아 보시죠.. 나이두 왠만큼 먹은거 같은데 혼수도 그렇게 적게 해오시구.. 남편 비상금을 왜 들먹 거리는지.. 같은 여자로서 좀 이해 해보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님의 생활 태도부터 돌아 보세요!! 님이 더 과소비가 많은것으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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