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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앙하는 언니 오라비들~

땡그리 |2006.05.03 13:16
조회 177 |추천 0

땡그리가 돌아 왔어여~^ㅡㅡ^;;

 

당분간의 폐인 생활을 접고 다시 투잡의 세계로 돌아와서

 

옷가게에서 열씨미 일하고 있음.ㅋㅋㅋ

 

어제 마지막으로.. 소주 한잔 하고 잤더니...

 

몸이 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

 

아침에 햇빛을 보는데~ 띠잉~ 하다는..ㅠㅠ

 

그래도 올만에 아침공기도 마시고 하니까 기분은 좋네요~

 

오늘 날씨도 좋고 반바지에 후드티하나 입고 왔다는~

 

룰루랄라~ 이제 술 머글 시간도 엄겠다.ㅋㅋㅋㅋㅋ

 

(그래도.. 알아서 마실땐 마셔준다는..ㅋㅋㅋㅋ)

 

마니마니 힘들꺼 같지만 했던 일이니까~

 

열씸히 해야죠~ 언니 오라비들 잘 지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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