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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바라는 일입니다.

박진영 |2002.12.28 18:48
조회 35 |추천 0

 

1 제 아는 모든분들이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요즘 감기로 인한 고생이 말이 아닌 분들이 제 주위에 많네요. 절대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2 우리나라가 부강해졋으면 좋겠어요.

신문에서나 뉴스에서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왜소해 보일때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퍼요.

3 복지시설이 많아졌으면 해요.

약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들이 많아져 그분들의 가슴에 웃음이 남았으면 좋겟어요.

4 전쟁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어디인가에서도 전쟁을 하고 잇겠죠. 그곳의 어린이들을 보니 마음이 아파요. 서로 부둥켜안고 살기를.

5 지구의 자연변화가 없었으면 좋겟어요.

이건 올 가을이 너무 짧아 놀란마음에 쓴글이에요. 봄과 가을이 짧아진다는 말을 듣는건 싫어요.

6 모두 믿고 사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밤길에도 무서움없이 다니는 그런 날이 오길 빌어요.

삭막하다는건 사막에서나 쓰는 말이라 느꼇는데.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 쓸쓸해진 겨울나무같아요.

7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소망중 하나인대요. 너무도 작은일에 지쳐있는 내모습에 놀라거든요.

 

아마 이글을 쓴다는건 상품욕심이 반반이란건 부정할수 없지만

그래도 이글이 쓰니 마음이 좋아지네요.

 

2002년 올 한해 반성할 일이 많아요.

내년의 마지막달에는 전년의 반성할 일들이의 갯수보다 적어지도록 노력할겁니다.

보신각종을 보면서 다음한해 열심히 다시한번 도전하는 마음가짐으로 살려구요.

다른님들도 기원하시는일 이뤄지시길 빌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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