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용을 어제 저녁에 보고 너무 화가 나서 글을 몇자 쓰게 되었어요 .
19살때 형님이 그집에 맡겨서 지금까지 돈 한푼 그렇다고 밥을 얻어 드신것도 아니시고
그렇게 50여년 동안 그집에서 가끔 매도 맞고 그렇게 사셨어요 ..
지금은 구부정한 허리에 몸도 않좋은신데.. 일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시고 ,
그 주인이란 사람이 밥을 안줘서 취재진이 몽쉘?인가 그거 줬더니 진짜 ..눈치 보며
드시고...저녁엔 일끈나고 배고 고프니까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진거 드시고..
그거 보면서 정말 눈물이 나오더군요 불쌍 하신거 보다 ..
저런 사람이 있다는것 자체가 화나고 분하더군요 ,,,
그 주인은 자기가 보호 해줬다 더군요 ..
나라에서 한달에 28만원 정도 나오는돈도 ..꿀꺽 해버리고 ..
1300만원 이란 돈을...어르신께 드렸으면 그렇게 힘들게 ..배가 고파서 쓰레기를 뒤지지도 않을텐데
말이예요 ..
그 가해자집이 부잔데 그거 거의 할아버지가 일한거 아닌가요 ?
할아버지 한테 재산의 반을 줘도 용서 되지 못할꺼 예요 ..
네티즌 여러분.. 그런사람이 이나라에 있다는걸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