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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을 하늘로 보내지300일째 넘 보고파서.......

홍병록 |2002.12.29 20:18
조회 647 |추천 0

 내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로 300일째 넘 이뿌고 귀여다 놈인데 의료사고 그만 하늘로  갔읍니다.

2002.3.7 그 시설이 최고라는 일산백병원의 오만과 자만으로 우리의 귀여운 아들이 그만 하늘로 갔읍니다.

그후 오늘이300일째 우리아들을 죽인자들은 아직도 웃으면 생활하고 있읍니다.

동레 명진대 부속병원에서는 내일 수술하자고 말했는데 저의 허식땜시 그만 일산백병원으로 오겨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 죽었죠.  그 들은 얼울하면 법으로 말하라고 하는데 과연 우리 나라에는 법이 있지 않죠.

의사라는 집단과 병원이라는 공동체의 힘은 과연 말대로 힘이 무지 있는것 갔아요.

그렇지만 오늘 저는 한편으로는 작은 희망이 ...............

  

 

      정섭아  내사랑하는 아들아 이 아빠도 저 아저씨처럼 끝까지 투쟁했서 너의 얼울함이 없도록  할게

     내 사랑하는 아들아 저 하늘 어느공간에서 이아빠에게 힘을 죠 .....

     앞으로 싸움할수 있는 날이 30000일이 되었도  그 일산백병원에서 반성하지 않고 그렇면 이 아빠는

    저 세상 끝까지 싸움 할것야 .....

    하늘나라에서는 고통 없이 아푸지 말고 영원이 행복해 내 사랑하는 아들아......

   너를 하늘로 보내지 300일 맞이 하면 너를 못 챙긴 못난 아빠가.........

    사랑해 정섭아 넘  보고 푸다 내 아들아 아마 니가 살았으면 ....이 아빠는 거지도 좋고 다좋다

  오늘밤에  꿈속에서라도 만나자 내 사랑하는 아들아 홍 정섭아.....................보고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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