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하 함~~ zzz..., - -
혼자 살아본 당신들 에게 ..
이놈의 소외감.., 상실감 .., 무기력..,
날씨는 갈수록 좋아 지는데 언제나 변함없이 고독,을 씹으며 .., - -
요즘은 업무 끝나고 , 친구들이나 동료들에게 전화 하는 게 습관 입니다 .
"뚜르르르! ~~ "어! 나야 ! 오늘 어때? 한잔 해야쥐..~ ? ^^
" 응! 오늘 안되 ! 처갓집 에서 밥 먹기로 했어 ! 미안해 !
"그~그래! ^^ 알았어 !
" 뚜르르르!~ " 어 ! 야 ! 이게 얼마만 이냐 ? ^^ 오늘 함 뭉쳐야쥐~ ^^
"어쩌지..? 오늘 와이프,가 아파서 .. ? 미안하다 다음에 하장 ! 응 ..
"그~그래! ^^;; 알았다 ~~
"뚜르르르!~ " 야! 임마 ! 너 애인 생겼다면서 ..? ^^ 축하한다 ~ ^^ 제수씨 함봐야쥐~
내가 요즘 무지 바쁜데 오늘 모처럼 시간 났다 . 같이 밥 이나 먹장 .. ㅎㅎ
" 지금 우리 월미도 가 ! 운전중이 거든 .., 다음에 연락 하장 ~~
"그~그래! 잘 갔다와라~ - - "그런데 일구야! 나도 가면 안되겠니...? ^^
" 뚜~ 뚜~ 뚜~뚜! ...., - -
띱땅 꾸리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