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일을 마치구 택시를 잡아타는순간 앞좌석 문을여는 순간.........세종대왕님이 수두룩........시트옆 사이에......순간 초기장 어림 잡아두 30만원은 돼 보였다.....기사님은 모르는 상황........오른손으루 살짝 손만 내리면 줍는상황.......누군가 술마시구 주머니에 있던 돈을 ,,,흘린것같다..별생각이 다들었다...기사님한테 얘기해서 반땅 하자구 할까...........아그러다가 기사님이.....정직하게 청렴한 사람이면 ....주인돌려줘야 한다구 할것 같구.........그때 나의 옷차림은 트레이닝 차림....오른쪽 주머니엔..백원짜리가..800원 정두.........있었다.......20분거리의 나의집은.....고민하는순간......집근처에 도착......기사님 전에 운동좀 하셨나...덩치가 장난 아님....나의 작전은 시작......커브길에서..주머니의......잔돈을....딸랑딸랑.....흘렸다.....어이구.......돈흘렸네 하며 난주섬주섬....돈을 주웟다........요금을 게산하구...........문을닫구...한5미터쯤가는데......빵빵.....기사님이 나를부르나....?.......못들은척 하구 가는데 ..기사님 내려서 오시네.......떡대 좋다.............*됐다....눈치챗나.......초긴장....왜요 기사님.......아저씨...열쇠 흘리셨네여......받자 마자...집으루 직행....돈은 9만원이다............기분좋으면서두.............9만원원 양심을 속인게 찜찜햇다.....다음날 대전역 지하도에서....구걸하는 할머니에게.....만원드림.......양심에 찔려서...ㅋㅋ..............님들이라면 어땟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