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따나보낸것도 아니데 내가 떠나온것도아니데.....

서홍일 |2002.12.30 14:35
조회 2,318 |추천 0

이제 또하루가 이렇게 가려하는구나.....사랑이라는......

그리운 내사람 ..... 그리운 내사랑.......

벌써...  아무말없이 기다림의 단어들많 뒤로한체...그져 그렇게 못난난 널 기다린다....

내가 해줄수없는게 너무도많아 내가 갖을수 없는게너무도많아....못난난 널 기다린다.....

처음 너로인해 사랑의 진지함을 알았는데...그 사랑을 지키기에는 내모습이 너무도 초라하구나....

뭐든 해주고싶었는데....결국 주는거 없이 상처많주었다....

사랑한다구....다 그사랑을 지킬수있다구...그렇게 믿고 믿었는데....4년이라는 숨죽이는 사랑이 그져 기다림의 단어로 ..우리에게 남았구나....그래 언제가 다시 만나겠지....꿈속에서도 널 기다렸단다.....꿈에서 널 만나  숨이가파 아무말없이 지켜많봤었다....

처음도 지금도 또 나중에도 널 기다린단다...

내주변을 맴돌며...몇날을  널 기다렸었단다....멀리서라두 한번많이라두 널 보고싶었다.....

상처라 말하고 싶지않다....난널 보낸적도 떠난 적도없으니.....

언제인가 네게 약속헀던말처럼 온전한 네사람으로 다시만나고싶다....설령  서로에게 상처아닌상처많 남아있다해두....멀리서 이렇게  널 그리며 기다리는것많으로도 난 행복할수있다.....부족한 날 만나 맘고생이 심했을거다...언제가 우리다시만날때는 좀더 깊은 사랑으로 널 지켜주마.....

한해가 가려한다....네곁에 내가 없어도 내사랑은 내곁에 영원히 있을거다.....몸건강하구....사랑한다...꿈속에서 다시만나자.....사랑한다 내사랑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