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이당^^............^^
살다봄
사람에게서....
생활속의 일적으로......
우정사이에서....
사랑속이서...
질투 욕심 집착 이런것들이 같이 동반되어 다가오는 느낌들이 있잖아요....
아닌척해도 사람들이 다들 맘속에 자리잡는것들이... 비슷하겠죠?
이런감정이 오늘은 정말 짜증나네요
쿨하고 싶어서도 아니고 누군가게게 보이고싶어서도 아닌데...버리는 기쁨을 알아야 받는 기쁨도 두배가 된다고들 하던데.... 왜난 아되는건지.....바보같아용.....
매번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엔 그러지 말아야지하면서 반복되는 나의 감정이 넘 유치하고 속좁은것같구.....^^ 암튼 말하기 창피하당^^
그래서 생각을 바꾸기로했어요
울집 구여운 강아지에게도 더신경쓰구 키우기만하면 툭하면 죽이기 일쑤인 화초도 다시한번 키워보려구요
생각을 다른곳으로 돌리고싶어서용^^ 생각이 바뀌면 행동에도 변화가 오겠죠?
반강제로 언니에게 동생들에게 받은 화초들에 본인들에 이름을 붙여서 정성드레 키울꺼예요
오늘하루도 속좁고미련한 사람으로 지내지만 내일부턴 다시한번 면화에 도전해볼까하네여.......
사실 사람에게 욕심내는것이 나에게 이런큰상처가 될줄은 몰랐거든용 ^^
그럴때 다들 어떻게 행동하구 생각하는지.....궁금타 .... 어떻게? .....마니....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어버이 날이네여
사랑가득한 하루되세요...... 두서없이 글올리고 갑니다
맘이 어지러워서 그런가여 멍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