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여. 제발 같은여자로써 이런여자 ..
정말 추하고 매력없다. 한번 생각없이 읽어 보길바란다.
남자가 오빠믿지.. 손만잡고 잘께.. 이말에 껌뻑 아니, 내가 실타고하면 이오빠가 나 시러하지않을까.
하는둥.. 눈치보느라 마지못해 가는경우..
남자는 본능에 충실한 동물이다. 또 자기 먹이에 집착하는 동물이다..
고로,
여자는 잘 튕겨주고 줄래말래 하면 말래 즐 ! 하는센스와 유머와 재치를
겸비했다면 그 남자는 내가 쥐락펴락 하는 내 남친이된다.
반대로 남자에게 므흣한 관계의 리더를 잃어버린다면,
남자의 정욕을 채워줄 장난감 아닌 장난감이 될것이다.
내 자랑은 아니지만,
예전 만났던 그래도 꽤 대기업에 잘나갔던 남자가
나에게 시간과 돈 투자한게 넘 아까웠나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그런건 3개월이었는데
키스한번 하고 여기서 끝! 하는 행동으로
남자를 딱 대하니까 아주 죽을라고한다. 그러면서 자기가 원하는걸 나에게 얻기위해
엄청 잘하고, 아주 왕비마마떠받들듯이해주더라.
그 후로, 그런 관계안가지고 나 남친생겼다고 그만 만나자고하니, 울먹였다.
글구 2년뒤 그남자 왈.. 너같은 여자없었다.
날 부인한, 내가 원했는데 못 가진여자 너. 그래서 너같은 도도한 여자가 이제 내 이상형이다.
라는 말을 몇년후 듣기도했다.
걍 갑자기 내주위, 멍청한 여자들이 요즘 있길래 한번 써봤다.
악플은 하지말고 걍 읽고 가던 길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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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짐 보니까 리플 101개 달려있네요.
제가 분명히 말하고싶은거는 주위에서 병신같이 남자한테 몸주고 맘주고
혼자서 인생 망칠라고 하는 제 주변사람들을 보이기 때문에 요즘에, 남자들 다 믿지말라 .
니남친이어도 란뜻으로 말한겁니다. 자기몸관수 잘하자는 말인데 그렇게 흥분하시는님들은
뭐 자격지심에 둘러쌓여사시는 님들인가, 아님 남자만날때마다 제발만나달라고 질질 조르는 여자분
들이신가.........쩝 . 남녀 관계에 있어서 항상 늘, 남자가 왠지 우월하다는 사상과 남자가 더 위인것
같은 그런거 말고 여자들도 더 당당히 남자들 은어로 "나 어제 xx따억었어.ㅋ" 이말 솔직히 해본
남자 100명중 99명일겁니다. 어린나이에라도 지금은 안그런다면..
하지만 여자들도 좀 자기관리하고 당당해서 "내가 어제 그놈 따먹었어"-> 이말을 한다면
미친변태년 또라이년 등등. 욕할거아닙니까? 남자가 여자따먹었어하면 음. 능력있네.부러워하고요
주위 친구들은.. 그러니 여자들도 좀 더 남자생각 위에서 놀고 당당해지자는건데
흥분해서 악플단님들 보면 넘 웃겨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