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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한 sk텔레콤

장일남 |2006.05.09 13:57
조회 176 |추천 0
 

정말 너무 황당한 일이 생기네요..

작년 05년도에 8월에 단말기분실해서 본의 아니게 체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9월에 핸드폰 구입하기 위해 핸드폰 할부금과 체납금을 다 납부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에 새로운 핸드폰을 구입하였죠.

머 다 아시겠지만..

체납금이 있다면 핸드폰 구입시 할부는 절대로 해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잘 쓰고 있던중 갑자기 한국신용정보주식회사에서 편지한통이 오더군요..

연체대금 내라고... 참 어의 없더군요.

그래서 114에 전화해서 어찌 된거냐구 물으니 첨엔 입금을 안한것 같다 하더군요.. 그래서 친절하게  체납금있으면 할부 해주시냐구 물으니 나중엔  결론은 전산 오류인것 같으니 해결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알겠다했습니다..

이때까진 머 그리 신경안썼습니다.

그런데 한달후인가 또 채무불이행정보 등록 예정 통지서가 오더군요...

이땐 조금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또 연락해서 어찌 된거냐구 물으니 그쪽하고 확실히 연락 후 처리하겠다...

그리고 처리했다고까지 연락이 오더군요...

머 그래서 이제 진짜 끝인가 보다했죠,,,,

하지만 웬걸... 이거 나중에는 마지막 경고장까지 오더군요...

살면서 이런 것 까지 받아보긴 첨이라서.... 정말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또 전화해보니 다시 확인한다고 하네요..

참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한 sk텔레콤 0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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