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 다 모아놓구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라고 물어봤다면 필경 죽음이라 대답할 겁니다
하지만 삶이란 곧 죽음을 ㅡ의미 하겠지요
왜 인간이 태어나 살아야 하는지 의심해 보진 않으셨는지요
무엇땜에 인간이 태어나 살아야 하겠는지요
그러니까 왜 존재 하는가... 하는 겁니다
그럼 당신에게 질문 합니다
다른이들은 존재 하는데 당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존재는 더 이상 없습니다
두렵지 않으신가요?
아마 여기서 종교가 생겨났을 겁니다
존재하고 싶은 욕망...
여담이지만 과거나 현재 미래...가장 돈벌이가 잘되는것도 종교 이지요 ㅎ
다음은 이 우주의 생성에 대해 애기해 보겠습니다
그저 생겨난 것이다...
세상에 그저란 것은 없습니다
세상이 우주보다 넓은 의미..맞죠 ㅎㅎ
플랭?..뮈~ 외국에 유명한 과학자가 진공 유리병을 산위에 두고 죽었다고 합니다
생명이 생겨나는지..
지금껏 생명이 돋아 났다란 애긴 없습니다
진정.. 무에서 유는 이루워지지 않지요
그럼 신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혹자는 그럼 신은 누가 만들었냐..라고 한답니다
불교의 석가를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그는 무에서 유를 강조 했지요
무에서 유가 이루워진다고 한답니다
그의 대표적 학설인 윤회에 대해 살펴 보지요
사람이 나쁜짓하면 소나말로 태어나고...
이것이 윤회가 아닙니다
그의 재자들이 윤회를 이해하지 못해 잘못 이해한 거겠지요
석가의 윤회란 우주 만물을 설명할수 있는 무에서 유~ 를 설명하는 정말 놀라운 거였습니다
가령...
우리가 마시는 조그만 공기방울 속에..
그속에도 우주가 있는 겁니다
그 작은 공기방울 속에 ...
우리 우주만큼의 우주가 있다는 거지요
그 다음 대입 되는것이 시간이지요
우리는 순간적인 시간에 공기방울을 들여 마시지만 그 공기방울 속의 우주는 그들의 시간으로 몇 백억을 흘렸던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 우주..
역시 우리 우주도 공기방울 불가하며 똑같은 이치가 성립 되겠지요
그렇게 무한대로 가다가.. 어마 어마한 생각지도 못하는 우주는...(a)
우리가 들여 마시는 작은 공기방울 속의 우주(b)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것이 윤회지요
우주의 생성과.. 창조.. 하여튼 뭐든지 다 성립 됩니다
한가지만 뺴구요
a가 어떻게 b로 들어가나... 하는것 뺴구요
설명을 할수 없었던..
여기서 그는 커다란 오류를 범합니다
바로 그가 신이 되어 양 세계를 잡고 있는 겁니다
무에서 유는 창조되지 않습니다
그 다음 가장 확실한 이론은 바로 신의 존재 입니다
그가 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럼 신은 누가 만들었느냐..란 논쟁이 벌어 지나요
하지만 신은 과거에도 존재했고 현재 미래..에도 존재할 유일 무일한 존재의 의미 입니다
그가 우주를 만들었다면 이해가 성립 되겠네요
그럼 신이 한명 뿐이냐..란 애기가 나옵니다
이 대목은 확실한 설명이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만의 우주인것 처럼 신이 둘이었다면 우주는 두개였을 겁니다
이 대목에서 그리스 신화의 신이 참 다채롭습니다
제우스가 아들로서 아버지께 도전해서 우주를 뺏들지요
그리고 다시는 권위에 도전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철저한 봉쇄를 합니다
신은 절대 둘이 될순 없습니다
창조된 우주는 하나니까요
그리고 우리 우주가 오류를 범하지 않는것 처럼 더 이상의 창조주는 없습니다
다음은 인간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당신이 이 우주 생성의 마지막 단계란걸 믿으시겠는지요
왜냐면 이 우주 생성에 더 이상 진행된 법칙이 없으니까요
그럼 이 애기를 바꾸면 당신을 만들기 위해 이 모든 우주 창조가 불가피 했다란 사실을 믿으시겠는지요
그렇습니다
만일 신이 이 일을 했다면 어디까지나 당신의 생성을 먼저 했을 것이고 그 다음은 당신의 존재를 돕기 위한 부수적인 것들이 아니겠는지요
이 넓은 우주까지도 말입니다
만일 당신이 신이라고 칩시다
최종 목표인 당신을 만들고 싶어하면 당신의 생성을 명했을 것이고...
이렇게 설명 됩니다
킹콩이 태평양에 땅을 파서 섬을 만들었다고 칩시다
그럼 갑짜기 생성된 섬으로 인해 바다는 소용돌이 칠것이며 그 소용돌이 말미암아 거대한 태풍이 발생할 겁니다
흙탕물이 가라앉고 다시 바다 풀이 돋고 여하튼 1년쯤 걸려야 모든 자연이 갖혀져 있겠네요
천지창조를 애기하는 거랍니다
여기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분명 신은 당신을 창조하기 위하여 이 모든 우주 만물을 창조 했답니다
왜냐면
당신이 최종 목표 이니까요
당신의 창조를 명했다면 마치 "킹콩의 예" 처럼 이 모든 세상 우주 이치가 단신에게 맞게 이루워 질겁니다
당신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구요?
그저 이 우주에 미흡한 먼지에 불가한 일획두 그을수 없는 인간이란 존재에 불가하다구요?
아닙니다 결단코 아닙니다
인간이 없었다면 이 우주는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만일 인간이 없었으면 이 우주는 존재조차도 하릴없는 것이었겠죠
결단코 말 장난이 아닙니다
인간으로 하여금 이 우주는 보여지게 되었고 진화되어 왔었고 발전하는 것이랍니다
마치 터미네이트 1편의 아버지를 과거로 보내는듯한 어감 입니다만
분명 이 가정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무척 4차원적인 가정인데요
인간이 사라지면 우주도 사라지는 겁니다
아주 곰곰히.. 따져 보세요
그렇게 신은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앞선 논리대로 인간이 존재하기 위해 진화도 이루워졌고 지구도 생겨 났습니다
그럼 그 신이 대체 누구냐..란 논리에 부딪히겠네요
자~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신
바로 인간을 창조하신 신...
분명 그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현세의 여러 신들을 살펴 봅니다
하나님두 참 많대요
아니 그 신을 아직 못 찿았는지도 모릅니다
어딘가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것두 같네요 ^ ^*
하지만 신이 우주와 인간을 창조 했다면 그 목적이 분명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인간을 만들었다면 그리고 그가 최종 단계라고 한다면 분명 자기와 닮은 꼴이었을 겁니다
신이든 인간이든
가장 보기좋은 것은 자기를 닮은 것이니까요
잠시 쉬어 가지요
사탄에 대해.. 악마에 대해 잠시 쓰겠습니다
흔히 지옥 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그 지옥은 악마가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꾸면 악마가 지옥을 건설 하였지요
그런데 분명 잘못된것이 있습니다
창조할수 있는 신은 분명 한분 입니다
조금 이라도 창조의 능력이 다른 이에게 있으면 이 우주는 역행한다 하였지요
그리고 다른 우주는 존재치 않습니다
지옥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에 관해 제 의견을 쓰지요
위의 가정대로 사탄은 창조의 능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가 몸담고 있을 지옥도 없습니다
왜냐면..
그는 하나님의 피조물.. 그 어떤 것일지라도 자기 맘대로 할순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사탄의 목적은 하나님의 피조물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무로 돌릴려는 것이지요
그래서 가장 최후 완성체인 우리 인간의 정신세계로 들어와 창조를 부정 하도록 유혹 하는 것입니다
창조를 부정 한다면 우린 하나님의 창조 안에 머물를수 없습니다
이어짐...
및의 글은 딴 내용 이지요 연관이 되지 않습니다
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자칫 의지와 틀릴까..해서 달아 놓은 겁니다
쓰기가 너무 벅차.. 쉬어가며 쓰는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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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라면 너무 작습니다
태양계.. 은하.. 아니 우주를 놓구 생각해 보지요
누가 만들었을까요
그냥 생겼났다고 한다면 너무 무책임한 대답 입니다
당신의 주위에서나 우주에서나 저절로 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분명히.. 누군가가 만든 겁니다
그럼 그가 누구 일까요?
당신은 특별한 존재 입니까
아님 하잘껏 없는 무수한 생명체에 지나지 않는지요
아니 당신은 특별합니다
이 우주에서 당신이란 종족인 인간만이 생각할수 있고 이 우주를 바라볼수 있습니다
그럼 왜 우주를 만들었으며 당신을 특별한 존재로 만드셨을까요
????????????????????????????????????????????????????
당신은 원숭이가 아닙니다
어떤 진화의 법칙이 있었다면 그것은 당신이 있게하기 위하여 그 과정을 만든것일 뿐입니다
그것을 과학이라 애기 한다면 다르게는 하나님의 지시를 연구하는 학문 이겠지요
인간의 법칙이나 우주의 법칙은 다르지 않습니다
조상이 있고 자신이 잇으며 그리고 후세들이 있습니다
우리 태양계를 예로 들지요
태양이 아버지라면 지구 수성 금성..모두들 궤도를 돌며 안주하며 세월을 엮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 하나가 태양을 멀리하고 궤도를 이탈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지요
당신은 우주를 떠돌며 어느 별에 부딪혀 산산히 조작나고 나머지 별들도 곧 붕괴를 한답니다
(우리 태양계 별중 하나라두 이탈하면 모든 별들이 궤도를 이탈한다는 학설..)
결국 태양만 외로이 남겠네요
그럼 원 애기로 돌아가서 그리고 당신의 경우처럼..
누군가가 이 우주를 만들었다면
당신이 심혈을 기울려 어떤 일을 했다면
그건 결코 심심해서 헛되이 한 일은 아닐 겁니다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
당신이 자손을 낳는것 처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셨다면 그것은 또 무엇을 의미 하겠는지요
그저 아이를 낳습니까
자기를 알아줄 그 무언가가 필요했던 열심히 일해서 그 보람을 느낄수 있는 그 무언가를 위해서 자손이 필요한것 아닌지요
하나님두 틀리지 않습니다
이 우주를 창조 하시고 그리고 세상 만물을 창조 하시고 이 모든것을 알아줄 우리 인간들이 필요했던 겁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틀리지 아니함은 바로 하나님의 모습이 인간이기에 그러 하겠지요
하지만 당신의 아이들이 당신을 부정하고서 나쁜길,,돌아설수 없는 길로 접어 든다면 당신의 마음은 어떠할련지요
부모 가슴에 못 박는다란 애기 들어 보셨는줄 압니다
인간사 눈 깜박 입니다
혹 당신은 정말 힘들고 해결이 안 날것 같은 일이 세월이 지나서 별거 아니었다..란 기억이 있었는지요
나중 우리가 눈을 감을때 그런 애기를 종종 한다고 한답니다
당신이 믿지 아니한다 할지라도 눈을 감고서 다음에 있을 세계를 그려 보세요
당신이 숨을 거두면 영원히 사라지겠습니까
아니 당신의 의지로 다음 세계를 억지로 만들고 계십니까
바뀌었습니다
눈을 감은 세계가 바로 당신이 있어야할 세계이며 눈을 뜬 세계가 잠시 머물다가는 순간의 세계가 아니겠는지요
원래 하나님은 이 세계에 인간 세상을 지으려 하시진 않으셨습니다
바로 이세계에 천국을 지으려 하셨지요
하지만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바로 이 세계를 거역하고서 그를 실험하려 하였습니다
바로 사탄이 그러 했던것 처럼 우리 인간도 하나님이 되어 보려 했던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인간들의 세상이 되어 버렸고 따라서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은 약육강생.. 더 나은것들을 위한 진화.. 먹고 먹히는 재앙을 받은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을 버리진 않으셨지요
바로 천국을 당신의 곁에 두셨습니다
어디 있나구요?
우주에 있겠지요
로케트를 타고 가면 되지 않겠냐구요?
바벨탑을 만드는 꼴이 되지 않을까요
이 우주를 보면서 우린 도저히 할수없는 불가능이란 말을 배웁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빠르다는 빛...
그 빛도 저 우주를 날아가자면 2000년이 걸려 어느 별에 갈수 있지요
인간의 수명과 비교할때 불가능이란 말이 성립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 수명을 정했지요
자만한 인간들의 한계 입니다
정말로 죽어서 사라지기를 원하면 당신은 정말로 죽어 사라집니다
두렵지 않는지요
당신이 없어진다는것
지옥은 없습니다
불덩이가 치솟구 못이 돋힌 가시밭 길을 걸어야 하고...
그런것은 없습니다
그런곳이 있다는건 또 다시 당신이 존재 한다는것일테지요
하지만 불행히도 그런곳은 없습니다
하나님 세계로 가지 못한다는건
더 이상 당신이 없다는 거지요
사탄은 바로 그 점을 노리는 겁니다
없애는것
당신이 없는것
생각할수도 느낄수도 움직일수도 없는 당신...
빛도 없고 온도두 없으며 그저 아무것도 없는..
그렇게 영원을 갑니다
그 이유는 지구든 우주든 그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일진대
당신이 그것을 부정 했으니 그것은 곧 당신은 더 이상 그의 세게에 머물지 못한다는 겁니다
이 우주는 유의 세계이나 당신은 무의 세계로 가야 하듯~
아무것도 없는 세계...
앞에서 애기한 정말 아무것도 없는 세계...
죽어 영혼을 부정하듯...
그곳이 당신이 있어야할 세계 랍니다
가끔.. 꿈속에서 당신은 느껴보지 못 했는지요
전 아주 가끔 그런 세계의 경험에 몸서리쳐 지는데 어쩌면 제 기억속에 잠재돼 있다는 소름두 느낍니다
* 초등 1학년.. 아니 그보다 훨씬 어릴때 부터 무려 수십년간 그것이 무얼까..하는 의문이 오늘 이 글을 쓰면서 풀립니다
그토록 몸서리 치져진 잠재된 기억은 바로 무의 세계 였습니다
저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요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십니다
아멘~
* 자꾸 수정 하네요
너무 무서워서요
귀신이 무서운게 아니라...
제가 그러니까 잠재된 두려움에 대해 잠시 쓰겠습니다
어둠은 이미 말씀 드렸고
무의 세계란 양 사방에서 꽉 끼어 갖힌 느낌 입니다
아니 다르게 말하면 아무것도 없는 거지요
아무것도 할수 없으니 어떤 느낌이든 무슨 상관 이겟습니까 마는
생각도 더 이상할수 없지요
자기가 가지고간 생각
그러니까 죽는 순간에 가지고간 생각...
한가지 뿐입니다
그렇게 영원을 지내야 합니다
아무거도 없는 세계니까요
식물인간..아시죠
그기서 꺠어난 이들은 그것이 얼마나 고통 이었는지 애기하는걸 들었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무의 세계란 식물인간과는 비교가 안되겠지요